원래 쓰던 파운데이션 브러시는 두께가 있어서 매일 세척하기 귀찮았는데 이건 납작한 인조모라 귀찮을 땐 바세린 먹여서 파데 빼고 결 살려두기도 쉬워서 좋아요 탄력이 좋아서 밀착력도 좋고 163호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네모난 모양이라 마음에 듭니다 베이스류 브러시는 화홍엠이 가장 무난하게 좋은 선택지 같아요 추천합니다!
웨딩메이크업 하시는 분이 본 제품을 추천하시길래 바로사봤어요 평소 모공쟁이라 모공브러쉬로 (모빽빽한) 거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화장이 밀려서 손이 안갔는데
본 제품은 가격대도 괜찮아서 최소배송비 채울겸 삼
우선 발림성 좋아요 스파츌라 사용보다 사용하기도 간편하고 밀착성에도 큰 차이점을 모르겠어거 추천합니다
뭔가 피부 화장 잘먹는 느낌나고 펴바르기 좋아요
근데 사용하면서 너무 좋단 느낌보다 그냥 특별한 느낌은 없어서 무난해요
화홍엠 163 브러쉬 🎨
가성비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가져왔어요
저는 지금 메이크업을 전공으로 하고있는데요!
올리브영 세일 기간때 화홍엠 브러쉬를 겟 하였습니당
피카소 브러쉬나 고가의 브랜드들은 비싸서 혼자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에겐 좀 부담스러운 가격일 것
같아요! #화홍엠163 브러쉬는 초보자 분들께
입문용으로 너무나도 추천 드리는 브러쉬입니다
화홍에서 나온 유명한 948 브러쉬와 비교를 해봤는데
확실히 기존에 화홍브러쉬는 훌러덩 거리는 느낌도 있고
균일하게 바르는게 어려운것 같아요 이 점이
아쉬우셨던 분들은 화홍엠 163 정말 추천드립니다!
빌착력있고 균일하게 잘 발리는 장점이 있는
브러쉬에요 샵에서 가성비 브러쉬로 많이 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얇게 발리는 파운데이션 브러쉬
찾고 계셨다면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당😚
파운데이션 브러쉬 다른 거 없어도 돼요! 저는 물광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주로 사용합니다 어떤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도 궁합이 좋고 밀착력이 뛰어나서 피부표현도 예쁘게 돼요 가격도 저렴 했는데 비싼 제품 구입 하지 않아도 이정도 가격에 좋은 브러쉬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레이어링 할 때도 얇게 한겹씩 잘 올라가서 진짜 최고인 듯
납작 붓이 평평하게 사각지고 매끈하게 빠졌다. 처음에는 화방 미술 도구 냄새가 무럭무럭 나기에 세척하고 사용해줬다. 그러니까 전형적인 유화용 물감 붓 냄새라 여기면 된다.
유화용 붓 같이 생겨선 집에 있는 파데란 파데는 최대한 얇게 피부 위로 올라간다. 힘을 들이지 않고도 붓 끝에 파데를 속까지 먹여 들어가게만 해주고는 피부 결 따라가면 된다. 참 쉽다.
그런데, 그 쉽다는 것이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마저 손쉽게 다가오도록 해준다는 거에 그 어떤 것도 안 아쉽다. 날렵하고 얄따란 스파츌라 솜씨를 뒤집고는 한 겹 더 덜어진 가벼움이 닿아졌다. 이건 뭐 환생 브러시인가. 죽은 파데도 살린다는 말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 보이는 게 맥 안 끊기고 옛날 파데들 고리타분하게 두껍고 무거운 느낌 싹 정리하고서 착실하게 밀착시켜줌. 무심히도 촘촘하게 모공 빈틈을 덮어주는 섬세함도 결코 놓치지 않는다.
모든 것이 완전히 화실 미술도구 같은데 얼굴 피부에도 착 하고 잘 먹는 게 신기하다. 붓 전문성은 화홍이... 내 얼굴이 도화지가 되는 마법... -> 전문적인 손놀림이 필요없다. 나도 할 수 있다 <- 이게 무한 가능. 내 손 마수 안 됨, 일단락 이게 어디냐. 구태여 길들일 것도 없이 결 곱게 빚은 피부 표현을 오롯이 느껴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고르고 얇게 밀착된다는 거지 그로 인해 무너짐이 막 이쁘다까진 아닌 것 같음. 그렇지만 심히 허물어질 만한 무너짐을 마주한 적은 아직 크게 드리우지 않았던 걸로. 세미 매트한 듯 쫀쫀한 베이스와 무척이나 잘 어울림.
한편, 잘 굳고 잘 갈라지기 때문에 매번 세척하고 써야 하는 편. 그건 그거대로 감수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적이 중요한 날엔 쓰고 싶어지는 나만의 비법과도 같은. 너. 그나마 모 빽빽한 파데 브러시는 아니라서 세척이 비교적 수월함.
이리도 일개 붓이 아닌 일등 붓...이 아닐까. 이 가격에 이 정도면 다방면 훌륭하지 않나 싶다. 머지않아 화홍 258 컨실러 브러쉬도 살까 봐요. 사실상 화홍 브러시만 써도 베이스 메이크업은 다 될 듯 후후...
가성비 좋은 파데 브러시.
보드라운 일자형 모가 소량의 파데만으로도
쓱쓱 싹싹 큰 스킬없이 쉽게 펴바를 수 있음.
모공 잘 메꿔지고 피부 표현 자연스럽게
커버해줌.
다만 생각보다 탄력과 탄성이 좀 약해서
조금만 짱짱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여러번 세척해도 모가 빠지거나
쉐입 변형이 없어서
그 부분은 좋았음.
얇게 잘 발리고 다른 파데 브러시에 비해 크기가 작아서 다루기 좀 더 편해요 붓 끝이 지금까지 써본 파데 브러시 중에서 제일 얇은 것 같아요
작으니까 이마와 코, 턱에도 파데 바르기가 좋아요 세척도 훨씬 편하고 파데 길들일때 먹는 파데 양도 적은 느낌입니다.
한 서너번 빨았는데 모빠짐도 없고 튼튼한 것 같아요
처음에 붓이 너무 뻣뻣해서 뭐지 했는데 한번 씻어내고 쓰는거였어요.. 다른분들은 저처럼 당황하지 말기
내 피부가 솜털+각질이 많은 피부다? 그렇다면 하나쯤 들여도 좋음
파데 하나만 발라도 문제는 없지만 솜털에 각질 좀 있다 하면 되직한 비비를 섞어서 바르면 제형 때문에 확실히 피부 들뜸이 덜해짐
- 브러쉬 얘기 하다가 잠깐 새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바를때 브러쉬로 >피부결 방향대로< 발라주면 각질 눌러주면서 발려서 시간이 지나고 봐도 피부 표현이 너무 좋음
마무리는 자국 남는것 방지를 위해 퍼프로 두드려주는 편
다른 얇은 납작한 형태의 브러쉬 많이 있지만 화홍엠 가성비가 최고
긴 브러쉬 보관도 힘들고 짧은건 착 감기는 맛이 없어서 별론데 이게 딱 그 중간의 길이감이라 자주 손이 가는 브러쉬임
밤타입의 고체형 파데(얘는 아묻따 모공 브러쉬)를 바르기엔 별로지만 액체형 베이스 쓸땐 이만한게 없음
세척 하고나서도 모 망가짐을 별로 못느꼈음. 이게 인조모야...
천연모와 다르게 막 빨아도 큰 부담감이 없음
가격, 품질, 베이스 완성도 모두 만점 주고 싶어요🤢
메이크업 라인 생기기 전부터 화홍 입소문 익히 들었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더 좋네요! ⭐️⭐️⭐️⭐️⭐️
고르고 얇게 잘 발려서 아침에 슥슥 발라주고
퍼프로 두들기면 베이스 밀착력 완성입니다 !
선크림, 파데용 따로따로 구입해놓고 싶을 정도에요
세척도 잘되고 좋은 품질에 가격까지 착한 브러쉬 ㅠㅠㅠ
와;;이걸 왜 이제야 샀을까 후회가 막심해요
피카소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 쓰고 있어요 얇게 발리고 발림성도 너무 좋고 모공도 다 가려줘요
그냥 똥손이 슉 지나가도 전문가가 한 것처럼 발리는 마법...
가격대도 너무 좋은데 지금 갖고있는 파운데이션 브러쉬 다 압살해요 당장 사세요
맥 브러쉬 사고 싶었는데 화홍에 있어서 체험용으로 샀었던 브러쉬. 근데 맥 생각이 사라졌어요. 이것만 단독으로 발라도 괜찮긴한데 이건 파데를 균일하고 넓게 펼쳐주고 스펀지로 두드리게 바탕 깔아주기 좋아요.
다만 좀 찰싹찰싹 붙듯이 발리는 사용감이라 글로우한 제형에 쓰기에 편했고요, 더블웨어같은 얇고 빨리 픽싱되는 제형엔 손이 잘 안갔어요.
저는 촉촉하고 얇게 표현되는 파데들을 좋아해서 납작브러쉬를 거의 사용하는데 피카소, 꾸셀, 화홍 사용중인데 오우 가성비 최고! 진짜 얇게 발리고 결자국 많이 안나고 아주 좋아요!!!
비슷하게 생긴 맥 브러쉬 살까하다가 이거 사봤는데 너무 맘에들어서 컨실러 브러쉬까지 몇개 더 추가 주문했어요. 저처럼 얇고 밀착력있는 피부표현 즐기는 분이라면 이제품 사용해보시라 추천하고 싶어요!
사실 화홍 기본 미술용 6호를 쓰다가 메이크업 라인이 있다고 해서 사봤어요 우선 저는 막 모공이 많은 피부는 아니고 건성에 민감성이에요 그래서 모공 많으신 분들은 모공브러쉬를 생각하고 사시면 안될것 같아요! 그냥 스패출러 대신에 파데를 아주 얇게 펴준다는 느낌으로 쓰시면 만족이에요 그리고 스펀지로 꼭 팡팡 해주셔야합니다 미술용 보다는 메이크업용이 조금 더 부드럽기는 해요. 하지만! 가격이 부담되시거나 빨리빨리 교체하시는 분들은 기본 미술용 브러쉬 쓰셔도 될것같아요 그리고 꼭 미지근한 물에 풀을 풀어서 세척한 다음에 써주세요🥳
이거 진챠 좋은데 왜 안 유명하죠...?
맥 191도 있고 이것도 있는데 결론은 둘 다 좋아요!
맥 191 사고 싶은데 가격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속는 셈 치고 이거 사보시길 권해드려요!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거라기보단, (가격이나 가성비 생각 안 해도) 품질이 진짜 어지간한 브랜드 브러쉬보다 좋음 ㅋㅋㅋㅋ 괜히 이상한 로드샵 파운데이션 브러쉬 살 바엔 이거 사는 게 훨씬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당 ㅋㅅㅋ
얇게 파데 바르시는 분들(딱히 커버력 연연하지 않는 분들)이나 파데 전 프라이머, 메컵 베이스 얇게 깔아주는 용도, 물같은 제형 파데(예 :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데,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등)에 적합한 브러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