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은 완전 부드러워서 좋은데 압축이 충분히 되지 않아서 누군가에겐 가루날림이 심한게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을 제형이에요. 퀄리티 있는 느낌은 아니에요. 저는 가루날림은 괜찮지만 이게 팬색이랑 실제 발색했을때 나오는 색이 완전 달라요.. 여러개 갖고있는데 그렇게 발색이 다르게되는컬러가 많아요. 올리브영에 있다하더라도 라카가 출발부터 정체성이 원래 온라인 기반의 무드 브랜드인데 컬러에서 이렇게 다르다는점이 좀 뚜들겨맞아야될거같아요
하나만 바르기 좋은 컬러들이 많은 건 장점이에요
근데 저는 쿨톤이라서 이 라인 섀도우들이 대부분 웜하기 때문에 맘에 쏙 드는 컬러는 없었네용.. 일단 주황까 있으면 다 뱉어내는 톤이라..
이 리뷰는 2022.07.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