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에 비해 갬성값이 너무 비싸네요ㅋ
질이 진짜 최악인건 아니지만 바비브라운 섀도가 3만원대에 올영에서 구매가능한 2021년에 (세일도 거의 안하는) 라카 섀도가 1.1이라는건 이해불가
무펄라인 색 죄다 붉붉해서 제 취향과 너무 멀어요. 솔직히 붉은 갈색이 엄청 대중적으로 어필하는 색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굉장히 독창적인 색이 있는것도 아니고.
섀도 뚜껑은 투명한게 쓰기도 더 편한데 쓸데없는 돈지랄해서 소비자들한테 가격으로 지랄하는 느낌으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라카 브랜드 자체도 그렇고 가격대가 참...ㅋㅋㅋ
젠더중립 컨셉 좋아요 좋은데.... 그게 가격정책과 대체 무슨 상관인지????
남자가 쓸만큼 파데/컨실러 컬러군이 엄청 넓게 나온것도 아니던데요????
혼자 갬성에 젖어서 발색샷도 사기에 가깝게 뽑아낸 공홈도 꼴사나움ㅋㅋㅋㅋㅋㅋㅋ
이 리뷰는 2021.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