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력
고르게 분사됩니다.
이마, 양쪽 볼에 각각 분사해서 사용해요.
✔️유용성
사실 미스트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었는데, 머리 말릴 때나 세수하고나서 양치할 때 뿌리면 좋아요. 항상 볼에 수분이 부족한 편이었는데, 저에게 정말 기름을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 수분감을 공급해주어 촉촉하고요. 금방 날아가지 않고 피부에 챡 붙어있어요. 퍼프에도 뿌려보니 화장이 잘 먹더니 훨씬 덜 무너지고 (새로 바꾼 크림도 한 몫했지만^^*) 오래 가요.
✔️재구매 의사
글로우픽 순위권에 있는 것들은 믿고 산다...
항상 실패하지 않는 쇼핑을 할 수 있어요:)
단점이 딱히 없어서 갈아탈 이유도 없어보여요.
이 리뷰는 2021.04.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