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복숭아향이 갑자기 좋아져서 사 봤어요. 복숭아향이긴 한데..저한테는 별로 향기로운 복숭아향이 아니에요. 첫향은 인위적인 새콤함이 확 올라오고, 잔향은 뭔가 텁텁하달까..어쨌든 호불호 갈릴 제품이에요.
그리고 보습력도 매우 약한 편이고요. 퍼퓸 핸드크림 중에 보습력 안좋으면 발라도 발라도 버석버석한 느낌 드는 것들이 있는데 딱 그런 제품이에요. 별로 맘에 안 들어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3.06.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