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정말 다양하게 많아서 선택지가 많은데 대부분 색이 예쁨.
좀 진한 편이라 한번만 발라도 되서 편하고 광택이 심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다.
시간이 지나면 좀 건조해지긴 하지만 촉촉립들 대부분 그렇게 보기보단 촉촉하지 않아서 괜찮음ㅋ
아 착색이 많이 되서 조심해야함. 착색이 목적이면 아주 유용함.
롬앤 쥬시 레스팅 틴트는 발색이 약해서 아쉽지만 색 자체가 이뻐서 자주 바르기 좋아요!
광택감도 촤르르르 딱 탕후루 느낌이에요 ㅎㅎ
그리고 모카무스에 맞는 색상들과 퍼스너컬러에 맞는 색상이 있지만 다른 톤의 립 색상을 써도 자연스럽게 사용 할 수 있는 색상들이라서 겨쿨이 웜톤 메이크업 하고싶을 때! 사용하기 이쁜 립이에요
롬앤 쥬시레스팅 틴트 파파야잼, 여쿨라에게는 살짝 따뜻한 느낌이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잘 어울리는 컬러임!
장점 1: 자연스럽게 입술에 생기를 더해주는 맑고 따뜻한 오렌지 컬러.
장점 2: 촉촉한 제형이라 각질 부각 없이 입술이 부드럽게 유지됨.
장점 3: 광택감이 살아있어 물 먹은 듯한 건강한 입술을 만들어줌.
단점: 발색이 살짝 얇고, 레이어링을 해야 더 진한 색감을 원할 때는 조금 손이 가는 느낌.
파파야잼 사용했습니당 제가 립이 좀 핑크색으로 올라오는 경향이 있긴한데 공홈 발색이랑 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웜톤인 제가 사용할수 있는정도의 핑크색이라서 괜찮았습니다. 뭐.. 쥬시래스팅이 원래 그렇다고 알고 있긴 했는데요 수정할수록 색이 딥해져요 지속력은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또 제가 광이 엄청 잘어울리지는 않는데 괜찮은 정도의 광이라서 그래도 잘 썼던것 같아요 가장 아쉬웠던건 바르면 각질이 올라오더라구요ㅠㅠ 제 입술이 문제인건지ㅠㅠ 이 부분때문에 별 하나 뺬어요
롬앤은 정말 색을 잘뽑는것 같아요
색 뿐만 아니라 질감도 잘뽑아요
이번 올영세일에서 리뉴얼되서 나왔다는 이 틴트가 눈에 띄더라구요
새로나온 색상과 함께요
케이스가 광나는 탕후루재질처럼 변한것같아요
케이스 이뻐요 ㅎ 깔별로 모으고 싶게 ㅎ
리뉴얼전에도 테스트는 했던거같은데
발색시 그 모호함이 있었어요
수분감터져서 막상 립에 올리면 어떨지 상상이 안가는 그런 제형. 그래서 쥬시 래스팅은 한번도 안샀네요
그리고 테스터하려 팁을 딱 뽑았을때
그 팁색상이 탁하다는 느낌도 있어서였던거같아요
암튼 이번 신상색이 이뻐보여서 테스트했고
두개를 집어왔어요
허니듀멜론이랑 조선무화과
진짜 얘들은 홈피 설명과 같이 여러겹올리면
느낌이 달라지더라구요
두개색상이 나랑 찰떡은 아닌데
뭐랄까 내가 가진 기존에 없던색
아마 안샀을 색이여서 그걸로 만족하기로 했고
무화과는 뭐랄까 제 립에 올렸을때
오묘해서 다른 립제품과 혼용해 써보려합니다
틴트의 착색과 건조함 각질 때문에 립스틱을 선호하는데
이아인 다음날 건조하지 않았어요
착색도 거의 없었구요
올리니까 립이 촉촉해보이긴해요
탕후루광 아닌 촉촉 은은한 광이 도네요
먹으면 좀 날아가지만
그리고 좋은향이 나요
철저하게 과일컨셉유지를 위한걸까요
늦게 알게된 꽤 괜찮은 틴트라
색상도 많고해서 다른 컬러도 트라이해보려 합니다
다른 피치 계열처럼 화사하고 입술 봉봉되는 컬러라기보다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색상
채도가 그렇게 높진 않아서 그런지
확실히 착색이 많진 않았어요
실제 색상은 공홈보다 약간의 말린 장미빛이 더 감도는 느낌! 지속력은 무난무난합니다
이 컬러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봄웜분들은 잘 어울리실 것 같구
특히 봄웜라 정말 정말 Best일 것 같습니다
쿨톤이지만 웜톤에도 살짝 걸쳐져 있으신 분들이 사용하셔도 무난하게 쓸 듯한 비교적 덜 웜한 제품인 것 같아요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으로 발림성이 부드럽고
얇게 발려서 좋았어요 레이어드 해서 바를수록 색상이 더 쌓여서 원하는 색상으로 표현이 가능해서 좋았고
입술이 건조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좀 딥해져서 이건 좀 주의하셔야할 듯 하네요
피치허니비 제품 처음 나왓을때 삿는데 뭐..
쥬시래스팅 한번이라도 써보신분은 알다시피 일단
음빠를 최대한 덜 해야 광이 예쁘고 글로시 제품들의
특성인건지 덧바를수록 색이 진해져서 텁텁해보이는건 잇어요
저는 입술색이 꽤 잇는편인데 원래도 진한 립은 안 발라서
저한테는 딱 좋은 흰끼많이도는 핑크코랄 컬러입니다! 봄에 바르기에 딱 좋은 수줍발랄러블리컬러? 근데 덧바를때가 귀찮아서 집에서 나가기전에만 완벽하게 바르고 나갈땐 다른틴트 챙기게 되는..ㅋㅋ 촉촉한 틴트여서 그런지 시간지나면 각질이 불어나와용
피치허니비
생각보다 더 웜한 색이에요.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동동 뜨는 것 같아서, 다른 핑크빛 도는 립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제가 원하던 색이라 섞어 발라주고 있어요. 향은 여전히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단독으로 바르면 누디하긴한데 안 어울려요. 사진으로 볼 때는 예뻐 보였는데 저한테는 안 어울려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다른 핑크립이랑 섞어 바르면 너무 핑크 였던 제품도 중화가 되고 마음에 들어요.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 제품이라 만족도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다들 알겠지만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광택도 올라와요. 근데 제형 특성상 처음 발색했을 때 본 맑은 컬러는 사라지고 조금 진해지고 탁해져요. 물론 저는 진해진 컬러가 잘 맞더라고요. 뭔가 동동 뜨다가 내 입술색을 찾아가는 느낌?
애증의 롬앤...안 산다 안산다 하면서 피치허니비 유튜브 입술발색에 홀랑 넘어갔다가 충동구매해서 써보고 후기 남겨요.
정말 너무너도 내가 원하던 그 색 찐 누디하면서 피치피치한 그 느낌을 제대로 뽑았다고 생각 했는데요?
바르는 순간만 잠깐 피치기가 돌고 급속도로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탁한 모브로 바뀌는 매직을 경험했답니다(저는 가을웜)ㅠㅠ
투명한 글로시제형 특성상 어쩔수 없다지만 제 입술이 보라빛이 좀 돌아서 그것 때문에 이렇게 발리는 것 같아요.
이 예쁜 색을 살리고 싶어서 가끔 쓰고 있는데 입술에 라인커버와 베이스 누디립을 잔뜩 깔아주면 모브빛 약간 도는 쿨피치까지 올라오게 하는데 성공하긴해요.
제형은 촉촉하고 두껍지 않은데 글로시해서 참 마음에 드는데 말이죠.
다른 회사꺼 립틴트 예쁜거 발견해서 그거 구입해서 얘 대신 쓰고있는데 만족스러워서 당분간 롬앤 틴트는 안 쳐다 볼 것 같아요.
우연히 극 쿨톤인 엄마 발라드렸는데 웜한 모브 살짝도는 피치로 잘 올라오더러고요.
이건 아무래도 쿨톤이거나 걸치신 분들이 바르셔야 예쁠 색 같아요.
쥬쥬브 누카다미아 사용해봤어요
갈뮽이긴분들 누카다미아 꼭 써보세요
테스트해보고 나한테 이런 갈색이..?하는데 진짜 거짓말안치고 너무 혈색있게 잘 올라옵니다
진단 받고 립은 꼭 교체하라고 추천받은거로 구매한건데 대박이에요
주변에서 다들 이전보다 훨씬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근데 지속력은 조금 아쉽습니다ㅠ 이전에 쓰던게 착색이 엄청 진해서 오래갔는데 착색이 심한편은 아니라 저는 조금 아쉽지만 색상이 너무 맘에들어요!
쥬쥬브는 저한테 살짝 으깬장미색으로 올라오는데 여러콧 바르면 너무 채도가 올라와서 한번만 바르고있습니다ㅠ 가을뮤트이시면 누카다미아 더 추천해요!
베어바인 컬러 사용중입니다. 이 틴트의 광택을 제대로 보려면 음파를 하지 말아야 해요. 바르고 살짝 기다려주면 기깔난 탱글 광택이 찾아옵니다. 참 예뻐요. 컬러는 생각보다 아쉬웠어요. 제 입술 위에서는 핑크색이 진하게 올라오고 손등에 발랐을 때의 오묘한 색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요. 입술색 연하신 분들이 바르면 너무너무 예쁠 것 같은 컬러네요. 저는 쥬시 래스팅을 이번에 처음 써보게 되었는데, 향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자주 손이 안 가요. 바르면 단내가 올라와서... 정말 냄새때문에 손이 안 가게 되네요. 이건 개인 취향이니까요.
롬앤은 컬러 장인이죠…
웜톤 컬러든 쿨톤 컬러든 다 예쁨. 어울리기만 한다면 다 바르고 싶은… ㅎㅎ
다만, 발색 진하게 하려고 바르다 보면 찐득한 느낌이 아쉬움.
착색이 약하게 있긴 하지만 지속력이 너무 안 좋음.
글로우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 예쁜 색상이 더 오래 지속되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색감은 너무나 예쁘지만 시간에 취약한 쥬시 래스팅 틴트⏳
처음 개봉했을 때는 기대했던 색감으로 발색이 되지만 바른 후 시간이 지나거나, 수정하면서 덧바르게 되면 색감이 딥해지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틴트 자체의 색 변질도 쉽게 되더라구요🥲 피그피그 색상을 구매했는데 처음 사용할 땐 예쁘고 적당히 차분한 느낌의 와인빛 컬러였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브라운빛이 많이 돌게 변질되어 엄한 느낌이 들었어요. 착색도 어느정도 있는 편인데 예쁜 착색이 아니라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덧바르면 딥해져서 수정할 땐 지우고 새로 발라야 해서 번거로웠어요.
그리고 틴트가 잘 새고 케이스 입구가 많이 더러워지더라구요. 오랜만에 틴트 한통 다 비웠는데 닦아내느라 버린 틴트 양이 더 많을 것 같네요.
쓰다보니 아쉬운 점만 적은 것 같은데 색감 자체는 예쁘고 광도 적당하게 돌아서 처음엔 매일매일 이 제품만 사용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옅은 색상 구매해볼 것 같아요😊
갈뮽-갈웜이라 이런 브라운색이 많이 들어간 레드립을 찾고있엏는데 원하는 색이랑 가장 비슷한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일단 착색이 잘 되는 편이고 지속력은 무난했어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스럽지 않게 발색되고 양조절 무난하고 용기도 작아서 들고다니기 편안합니다.
색은 손등에다가 발색할 때랑 그냥 립에 올릴때랑 쿠션 남은양으로 입술테두리에 올리고 립을 바를때랑 살짝 다른 느낌이 나더라구요. 암튼 만족스러운데 약간 색이 조금씩 발색에 차이가 있는게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근데 확실히 묽은 틴트라 누드색으로 베이스 바르고 포인트로 발라주는게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24.01.
글래스팅 워터틴트 듀이풀 워터틴트가 훨씬 좋습니다.
이 제품은 아랫입술에만 착색이 되고, mlbb로 유명했던 쥬쥬베를 바르는데 색도 엄청 진해서 누가봐도 틴트 바른 티가 팍팍 납니다... 민망하게 ㅜㅜ 대신 촉촉은 해요... 오래도록.
위 두 제품이 촉촉함도 착색도 오래가서 롬앤에 정착하는 차원에서 사본건데, 역시 나중에 나온 제품들이 더 좋네요.
누카다미아
잘쓰고있는 애용템이에요! 유명한 만큼 좋아요 촉촉하고 광이나서 입술커보여서 좋음 ㅎㅎ
가을 웜이라면 하나쯤은 갖고있어야함 친구들 만나면 수정화장 할 때 다 쥬시래스팅 꺼냄ㅋㅋ 다 다른색인게 신기해요 데일리로 좋아요 근데 오래쓰다보닌까 느낀건데 밥먹으면 잘지워지는것같은 느낌 착색이 엄청 강하지않다 이건 장점이될수도 단점이 될수도있는거네요 전 이거 다쓰고 또 하나 살 생각입니다
립제품이 많아서 한통을 다비우기가 쉽지 않은데 체리밤은 한통 다쓴 몇 안되는 제품이에요! 글로우한데도 지속력 정말 좋은 편이고 광도 예뻐요 :) 얇게 바르면 청순하고 한 콧 더 해주면 또 다른 느낌! 피그피그랑 비슷하게 엄한 느낌이 있어서 계속 덧바르면 검은 느낌이 있으니 주의하면서 바르시길 추천할게요!
특징: 가격 매우 저렴함. 물광틴트. 레이어링 할수록 더 진해지고 착색됨.
장점: 위에서 말했듯 가격이 저렴하다. 여러가지 톤과 색깔을 구비하고 있다. 올리브영에 입점되어 접근성이 좋고 ,테스트도 해볼 수 있다.( 위생상 비추)
단점: 색깔이 고급지고 풍부한 느낌은 아니다. 살짝 어린 나이대에서 무난하게 쓰기 좋은 색깔이다. 발색이 약간 겉도는 느낌이었다.
13 잇도토리
갈웜이 가을에 바르기 딱 좋은 갈색 틴트예요!
저는 진하게 바르기는 부담스러워서 조금만 손에 묻혀서 문질러 바르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은은하게 입술에 색깔만 조금 주는 느낌이라서 학교에서도 바르고 다닐 수 있어요!
촉촉해서 각질부각 안 돼고, 광이 완전 예쁘고 오래가요!
'음파'해서 바르면 요플레 현상이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진짜 거짓말 하나 안하고 피그피그 6통, 베어그레이프 2통 비우고 지금은 베어그레이프와 베어피그 색상 바르고 다니는 사람인데 이 제품 진짜 너무 좋아요 ㅠㅠ
왠만한 학생분들은 다 사용하시는 제품인 것 같아요
저희반 애들 거의다 사용함!! 진짜 쥬시 래스팅 틴트 단종 되면 울거에요ㅠㅠ진짜 이 제품만큼 좋은 틴트 없슴다 착색력은 약하지만 탕후루광도 예쁘고 색도예쁘고 가격도 착한 롬앤 틴트‼️진짜 학생분들께 추천드릴 립이에요! 촉촉한 거 좋아하시면 쥬시래스팅 진짜 자부합니다
올영에서 할인 안해도 9900원.. 요즘 세상에 만원도 안 되는 틴트가 어딨냐구요..
💄25 베어그레이프
저는 웜쿨 중간되는.. 미지근톤인데
이 컬러 유명하길래 궁금해서 사봤어요
확실히 색은 예쁘긴 한데 제대로 발색하려면 엄청 덧 발라야 제 색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착색도 없고 지속력도 약해서 걍 계속 수시로 발라야하는 게 아쉬웠습니당.. 사실 오래 써 본 건 아니라서 감상이 달라지면 수정할게욥
장점-겨쿨인데 체리밤 색상은 찰떡임
언뜻보면 그냥 정직한 레드같은데 핑크빛이 살짝 도는 레드 맞고, 상당히 명도가 낮은 거의 뱀파이어급 레드인것 같지만 또 막상 발라보면 아주살짝 명도가 올라가는 예쁜 체리버건디? 정도라고 할 수 있겠음
발색력 엄청나고 끈적하진 않은데 적당히 물광은 도는 가장 좋아하는 제형
단점-근데 입술 안쪽 착색이 너무 심함..
색상이 짙어서 안쪽만 남고 바깥부분은 지워지면 쥐가 입술 파먹은것마냥 피떡?처럼 보임
양 조절이 너무나도 관건이고, 발리는건 약간 립글로스같은 느낌인데 착색은 엄청 옛날 싸구려 물틴트같이 돼서 어떻게 처분해야하나 고민중
24 필링앵두
글로시틴트 유행할 때 샀는데 제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바르고 시간 좀 지나면 주름부각이 좀 돼요..ㅜ 옛날에 워터틴트 발랐을 때의 느낌이에요 겉으로 봤을 땐 워터틴트처럼 처참하진 않지만 입술이 되게 불편합니다
색은 맑은 레드라 예쁜데 입술 색 어두운 분들한테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가성비템으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