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복합성의 애착파데 3대장
#디올글로우(0N) VS #퓨처리스트(웜포슬린)
결이 비슷한 제품. 피부타입 크게 가리지 않고 커버력 중 정도에 무너짐 더럽지 않음
내 피부가 피치베이스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색상은 좀 더 붉은기가 있는 디올이 더 자연스럽게 맞았고 맑은 상아색 퓨처리스트가 더 환해졌음
그래서 커버력도 디올 글로우가 더 높은 느낌?한.. 3% 정도..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노랗고 밝은 퓨처리스트 웜포슬린이 주근깨 잡티는 더 못가리고 피부를 한톤으로 싹 정리하는 건 퓨처리스트가 나은듯
(참고로 내기준 메포 워터블랜드는 커버력 0 걘 휘발형, 건조함 )
마르면서 얼굴 조여드는 휘발형 파데 아니고 에센스같은 타입 둘 다 얼굴이 편안하다 쌓는대로 올라가는 제형 아님 피부 딱 건강해보이는 정도의 광이 나서 아주 좋음.
피부가 좋은 편인데 중건성에 가깝다면 퓨처리스트를. 잡티 좀 있어도 피부가 예뻐보임
나처럼 상아색도 핑크색도 아닌 피치베이스 약간 밝은 21호 피부라면 디올글로우 0N이 딱 피부색일듯
퓨처 웜포슬린이 좀더 옐로우 뉴트럴,디올 0N이 약간 핑크 뉴트럴. 잡티 가리기 구찮은 날 피부상태 개떡같은 날 디올에 손이 가고 그 외엔 얇고 투명한 느낌 못잃어 퓨처에 손이 간다(컨실러 작업 20분..잡티기미혈관..)
아주 근소하지만
커버 디올>퓨처,
얇기 퓨처>디올,
밀착력 퓨처>디올,
지속력 퓨처=디올,
투명감 퓨처>>디올
참, 3대장 중 마지막 하나는 겔랑 골드
이 리뷰는 2021.04.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