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다고 추천해줘서 써봤고, 재생?에 좋다고 했는데 큰 차이는 못느낌.
토너- 에센스 - 이 제품. 이렇게 발랐는데,
가벼운 발림성이 느낌은 좋았지만, 겨울에 쓰기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
사용감은 바세린섞은 알로에 젤 느낌ㅋㅋㅋㅋ
일반 젤이라기엔 아주 살짝 꾸덕한 느낌 있음.
밤>젤>크림 순으로 선호.
날이 조금씩 더워지면서 밤은 부분적으로 또는 주에 한두번 사용, 젤로 스킨케어 하는 날이 더 많아짐.
발림성과 퍼짐성은 셋 중에 가장 좋다. 정말 극소량으로도 꽤나 넓은 범위를 바를 수 있음.
또한 셋 중 메이크업과의 궁합이 가장 좋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유분이 좀 올라오는 편.
(밤은 그냥 쏙 스며듬. 크림은 유분이 오히려 좔좔. 젤이 딱 중간에서 크림에 가까움. )
하지만 역시나 피부장벽이 가장 잘 회복되는건 밤타입.
너무 유분이 많다는 평들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평소 쓰던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때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은 것 같아요! 양조절 적당히만 한다면 이정돈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레이저후케어용으로 산 건데
밤에 비해 확실히 발림성 좋고, 에센스젤타입인데도 밀리지 않아서 좋아요
밤이랑 젤 둘다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젤이 더 나아요
밤은 너무 발림성이 안좋아서 레이저 직후에 바르기 불편해요
대신 밤보다 보습력은 약한거 같지만 그래도
발림성 좋고 흡수시키기 편한 젤이 더 손이 많이 갑니다
무난무난해서 피부진정효과가 얼마나 큰지 확 느끼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트러블 올라오고 민감할땐 이거만 바르면 다시 좋아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