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후에 토너로 잔여물 체크할 겸 결정돈 해줄겸해서 샀는데 너무 좋습니다... 티슈형이랑 두개 있길래 한참 고민해서 샀는데 진짜 좋은 선택. 도톰하다보니 토너를 많이 먹긴 하는데 그건 어쩔수 없는거고 무엇보다 부드러워요 ㄹㅇ 실키 그 자체 거기다 손가락에 낄 수 있으니 편하기도 하고 표면에 보풀? 전혀 없습니다. 화장솜 쓸때 제일 많이 고려하는게 전 보풀인데 그게 없다는 점에서 백점만점에 백점... 딱 하나 아쉬운 점을 꼽자면 역시 마감부분이 딱딱하다는거? 토너를 충분히 적셔주면 위화감이 덜하긴 하지만 별로 좋지 않은 기분입니다ㅠ 그리고 피부에 제대로 닿지도 않는 끝부분까지 적시기에는 또 아깝고ㅠ 그부분이 아쉬워요 나머지는 다 만족!
이 리뷰는 2021.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