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실키 화장솜' 써봤는데 정말 가성비 최고예요! 2,000원에 80매라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고요. 이름대로 표면 시트가 실크처럼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적고, 안쪽 순면이 도톰하고 폭신해서 토너를 잘 머금어요. 보풀도 잘 안 일어나서 클렌징이나 토너 패드용으로 딱입니다. 무난하게 매일 쓸 데일리 화장솜으로 추천해요!
시루콧토 실키 화장솜이 비싸서 대체품으로 찾은 제품이에요
솔직히 시루콧토가 제품력은 훨씬 좋은 것 같긴 하지만 필리밀리 화장솜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서 재구매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클렌징 워터로 닦아내줄 때도 쓰고 기초 케어 첫 번째 단계인 닦토 사용할 때도 무난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가끔가다 화장솜 모서리 쪼가리가 나오긴 하지만..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쓰기 좋은 화장솜
원래 다이소에서 자주 구입해 사용했는데
비싼거나 싼거나 예민한 피부에는 비슷비슷한 자극들
그러나 너무 싼거는 화장솜 모양 유지가 힘든데
얘는 딱 무난한 그런 화장솜
조금 토너를 먹는감이 있지만 그래도 잘 사용했었음
재구매의사는 생각해 봐야 할 듯!
항상 재구매하는 제품이에요! 립앤아이리무버나 클렌징워터로 화장 지울때나 토너 뭍혀서 닦토할때 잘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보풀도 전혀 안 일어나요 세게 닦으면 약간 거친 느낌이 있어서 피부에 자극이 갈수도 있어서 살살 피부를 닦아주면 돼요! 솜이 두툼한 편이라 토너나 클렌징워터를 많이 사용하게 되긴 해요 그래도 만족하면서 쓰는 제품입니다!
올리브영가면 사은품으로 주는 판촉용 솜이 이 실키솜이에요!
도톰하고 면이 부드러운 솜이애요.
후키토리를 모티브로 만든 것 같긴한데 후키토리랑은 많이 달라요ㅋㅋㅋ 개인적으로 후키토리는 참 부드럽긴 하지만 너무 두껍고 거의 이불같아서 데일리 사용으로는 필리밀리 실키를 더 잘 썼어요.
그치만 도톰한 솜이다 보니 토너나 클렌저를 많이 먹는 것은 어쩔수없는.. 인지상정..
그래도 자극없이 가성비도 좋고 대용량도 종종 나오고 그래서 추천하는 화장솜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