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 상큼하고 제형도 생각보다 묵직해요~
알갱이가 원래 그냥 두는게 맞는지 계속 밀리더라구요. 자고일어나서 저는 물세안라는데요 피부가 부드러워저요. 그리고 일어나니 때 처럼 되어잇더라구요. 베개엔 묻지 않앗는지 확인하게되더라구요.
미백효과가 잇길바라는데 3분의1가량 사뇽햇는데 매일 하지읺이서인지 잘모르겟지만 니100 의 기능을 찾아 볼 수 없어요 ㅠㅠ수분은 괜칞은거같아요.
일단 패키지가 넘 귀엽고 제품색도 노랑노랑해서 케이스랑 찰떡임 탄제린향 슬리핑팩에서 많이 출시되었듯 몽글몽글한 제형에 과일속살같은 게 들어있는 흔하디흔한 슬리핑팩이었음 잘흡수시키고 잠들어도 아침까지 수분이 남아있지 않아서 아쉬웠고 향도 상큼하니 좋으니까 여름에 한철써보기 괜찮았다
음 겉으로 봤을땐 수딩젤 같은 타입에 노랑색 알갱이가 들어있어요 냄새는 레몬향? 상큼해요! 간단한 스킨케어 후 자기전에 발랐는데 제가 바르고 한참 휴대폰을 하다 얼굴을 실수로 만졌는데 밀리는 제형이더라구요 한 4~5시간 후에 베게에도 묻고 손으로 계속 건드리게 되서 닦아버리긴했는데 얼굴도 촉촉하고 스킨케어 잘못쓰면 트러블 많이나는데 트러블도 없었어요 중요한날 전날이나 평소에 쓰기 나쁘지않을거같지만 잠버릇 심하시거나 잘때 얼굴 자주 건드리시는 분들은 좀 신경쓰이실듯해요!
무난무난하게 슬리핑팩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향은 비타라는 이름이 들어간 제품 답게 상큼한 레몬-오렌지류의 향이 납니다.
제형은 생각보다 두껍게 발려서 놀랐어요. 아무래도 슬리핑팩이다 보니 두께감이 있어서 혹시 모공 막아서 트러블이 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주일 정도 매일 사용했는데도 제품으로 인한 트러블은 없었어요!
마무리감은 흡수후에도 끈적임이 좀 있어서 잘 때 배게에 묻어서 신경 쓰이더라구요 ㅜㅜ 저는 이부분이 제일 아쉬웠어요.
요즘 수면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안색이 칙칙해지거나 이런거 없는거 보니깐 얼굴 안색 개선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오랜시간 사용한 것은 아니라 화이트닝는 잘모르겠지만 이 정도의 기능으로도 전 만족해요.
피곤할 때 간단하게 피부케어할 수 있어서 정말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팩 후 바로 잘 수 있음
-향이 무난함(전 상큼한 향이 많이 난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제형이 그렇게 가볍진 않음. 팩이다 보니.. 흡수 되는 느낌의 제형은 아니고 덧바르면 덧발랏다고 느껴지는 정도의 제형임. 그렇다고 한번 바를 때 두께를 조절할 수 있는 정도의 무게는 아님.
-만지면 밀림 있음. 각질 때문인가 해서 필링 후 해봣지만 똑같이 밀림. 때처럼 밀리는 필링을 한 느낌. 긁거나 살짝 힘줘서 문지르면 밀리는 정도. 각질 제거 안하면 좀 심하게 밀림..
-흡수되는 제형이 아니다 보니 찰싹찰싹 정도의 끈적임은 있음.
-아침까지 남아있음.
-일주일 썼는데 아직까지 화이트닝 기능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