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감이 느껴지고 드라이오일 같은 질감이에요~ 바르고 나면 꽤 금방 흡수 되는 편이에요! 오렌지빛이 돌아서 바르고 나면 살짝 주황기가 얼굴에 보여요 그래서 낮 보단 밤에 바르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민감한 피부인데 고농축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트러블 올라오는거 없고 자극없어서 일주일에 3번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하얀색의 크림형으로 되어 있음. 좀 더 묽을 줄 알았는데 톡톡 두드리면 삼각뿔이 생길 정도의 모습올리자마자 마냥 가볍진 않고 살짝 영양감이 느껴짐.
올려서 바르자마자 살짝 온열감이 느껴지면서 따끔거림도 있어요. 아무래도 고농축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지금 피부가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살-짝 손목 안쪽에 테스트를 해보고 사용해야함.
롤링을 하면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완전 가벼운 스타일이 아니라서 건성인 제가 소량만 발라도 건조하지 않게 느껴져서 아침에는 이거 하나만 발라주고 있어요. 끈적거림도 없어서 지금처럼 습하고 더운 시기에 쓰기에도 부담이 없었고요.
바로 메이크업을 해도 될 정도로 마무리감이 훌륭해요!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는 편이에요. 속건조도 딱 잡아주면서 온열감까지 느껴지니 피부가 안정적이 되는 기분이었고요. 촉촉한 보습감도 오래 지속되어서 건성인 제가 쓰기에 딱이었어요. 유분감이 막 올라오는 편이 아니라 수부지나 지성인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뚜껑이 있었으면 보관할 때 먼지로부터 더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쪼금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