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붙이는 네일도 다양하게 나와서 좋네요.
반경화로 나와서 붙이고 젤램프로 굽거나, 디자인 되어있는 인조팁을 붙이거나, 디자인 스티커를 붙이는 식인데
이니스프리 글로스 젤네일 스트립은 붙이기만 하면 되는 젤네일스티커입니다.
붙이는 네일 많이 써봤는데 가장 별로였던게 가짜티가 넘 많이 난다는 거였어요.
근데 글로스 젤네일 스트립은 사용해본 붙이는 네일 중 가장 자연스럽네요!
일단 두께가 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드럽고 유연해서 붙이기 편했던거같아요.
또 광택도 좋아요ㅎㅎ 그래도 탑젤이나 탑코트 한번 덧바르면 더 좋을거같네요.
가장 좋았던 점은 보통 요런 제품들은 단조로운 메인컬러+한두가지의 포인트 디자인이라면
글로스 젤네일 스트립은 한 홋수에 4-5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서
더욱 더 개성있게 사용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