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AHC 아이 크림 한번씩 구매 해 쓰다 사용하게 되었는데 피부 너무 건조할 때 사용 했던 제품이라 딱히 좋다는 느낌은 없는 제품이예요.
눈에만 잘 사용하다 얼굴에도 바르게 됐는데 얼굴 전체 바르기엔 메마른 피부에 좀 꾸덕지고 발림성이 별로였어요.
뭔가 얼굴 전체적으로 간질거리는 느낌이라 그렇게 이틀 발라보고
3개 구매 했는데 쳐박템이 되어 서랍 어딘가에 있지요.
지금은 피부 상태가 괜찮아서 처음 바를 때 그 느낌은 아닐 거 같은데 한번 손 놓은 제품은 또 손이 가기 쉽지가 않네요.
어렸을땐 왜이렇게 잘팔리는지 이해 못했는데 지금 써보니 너무 좋아요ㅜㅜㅜ
시중에 나오는 크림은 수분감은 충분하지마 유분감이 아쉬운데 이 제품은 유분감이 충분해서 건조한 피부에 영양감을 꽉 채워줘요.
튜브형이라서 위생적으로 쓸 수 있고 용기가 작아서 여기저기 들고다니기도 편해요.
세일기간에 10개씩 쟁여둘예정입니다
얼굴에 바르는 아이크림.
처음엔 생소해서 눈가에만 발랐었는데 TV에서 이아현님이 얼굴 전체에 듬뿍 올리고도 슥삭 사라지길래 나도 따라 듬뿍 올림.
다크서클 개선을 원했으나 별로 드라마틱한 효과는 못봤지만 향이 좋고 쫀쫀한 제형에도 불구하고 싹 스며드는게 묘한 쾌감이 있음.
듬뿍 올린 다음날은 확실히 안색이 맑아보임.
다음엔 마사지 팁 달려있는걸로 구매 예정.
얼굴 전체에 바르는 쫀쫀한 아이크림.
선물받아서 처음 발랐는데
생각보다 바르는 느낌이 쫀쫀하고 촉촉해서 마음에 들어
재구매해서 쓰는중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촉촉하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튜브제형에 나오는 팁이 좀 독특하다.
콕콕 짜서 올리라고 그렇게 생긴건가
하나 쓴다고 해서 주름개선이 되는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니
꾸준히 쓰면 될듯.
귀찮을땐 이거 하나 얼굴 전체부터 목까지 바를수 있고 편해요,
AHC 아이크림은 워낙 유명하잖아요.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짜서 쓰는 제품이라 손에 닿지 않고 위생적이고 비립종도 안나더라구요.
쫀쫀하고 금방 스며들여서 밀림도 없구요.
홈쇼핑에도 자주 나오는 아이크림이라 엄마랑 나눠쓰기도 편해서 잘 쓰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