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도 쏘쏘하고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별점 하나 뺀 이유는 흡수량(?)이 좋은거 같지 않아서 빼긴 했는게요. 이 부분은 다른 제품들과 심하게 차이가 난다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피부에 닿는게 부드러웠던 제품들은 대부분 그렇기놔더라구요! 아무튼 세일도 자주해서 자주 쟁여놓는 제품이예요.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긴 하지만 피부에 닿는 느낌이나 수 시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훨씬 좋아서 이제 부모 께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어요 마지막 날 쯤 되면 피부가 많이 예민한데 이 제품은 부드럽기도 하고 면이 많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자극적이지 않아서 꾸준히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가격이 좀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
항상 생리기간에 쓸리거나 아픈적이 없어서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생리 기간에
자꾸 아프고 쓸려서 팬티라이너로도 바꾸고
생리도 끝나서 원인을 확인해보니 이 브랜드
생리대가 원인이였더라구요.
순하다고 광고해서 비싸도 산건데, 도움이
되기는커녕 일주일 내내 아팠던 기억만
있어서 저는 이 브랜드는 재구매 안할것 같아요.
와 진짜 이건 대박 혁명템!!
이건 그 날개 부분 스티커가 한 번에 떼어짐.
이거 하나로 정말 생리대 유목생활 탈출.
날개 스티커가 진짜 귀찮고 맨날 구석으로 떨어지고 하는데 이건 그럴 걱정 절대 없음.
그리고 되게 얇고 편함. 얇아서 샐까봐 걱정했는데 그건 또 아님 왠만하면 절대 안샘. 제발사세요 제발 ㅠㅠㅠㅠ
원래 생리대를 차면 한 3일쯤부터는 생식기 주변이 일회용 생리대 성분들때문에 아토피처럼 부어요
그런데 라네이처 생리대는 원래 쓰던거보다 비싼 감이 있어서 고민했는데, 확실히 이전보다는 괜찮아진 것 같아요.
중간에 화장실 갈 때 즈음 원래 생리대는 약간 습한 것 같기도 하고 찝찝한 게 심했는데 라네이처 생리대는 안그랬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