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구입한 제품인데도 아직까지 사용할 만큼 양이 많은 편이고 가성비 좋아요. 재형감도 묽은 편이 아니어서 펴 바르니 촉촉하니 발림성이 좋아요 . 보라색 케이스가 우아하고 고급스러워요. 미샤 제품을 처음 사용해 보는데 가성비도 좋고 이 앰플은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앰플은 밤에 사용을 자주하지만 이제품은 아침에 발라도 무겁지 않은 느낌으로 바르기 좋고 저녁에는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피부결을 잡아주니 아무때나 바르기 좋아요.가을에 건조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가성비 좋은 앰플입니다.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듬뿍바르고 자면 다음날 확실히 피부가 보습력 있고 편안해집니다. 단시간에 눈에 띄는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그만큼 피부변화가 느껴져 계속 사용하게 되네요.
세일때 구입하면 가격부담 없이 이용할만 합니다 .
제품은 좋아요! 할인도 많이 하구요
어릴때부터 안티에이징관리 꾸준히 해주는게 좋다 해서 입문용으로 사용하고있는 제품이에요
좀 끈적이는 느낌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거의 한통 다 비워가는데 드라마틱한 효과는 모르겠지만 안쓰는거보다 낫겠지 싶어 계속 사용중입니다
보랏빛 앰플은 진짜 좋은 거 같아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세일이나 행사를 잘 활용하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어요
집에 와서 정말 손하나 까딱하기 싫을 때 아이크림이랑 보랏빛 앰플 이거 하나만 바르고 자도
다음날 얼굴이 촉촉하고 환하고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을 받아요
너무 많은 영양성분을 바르면 다 흡수되지 않고 겉도는 느낌일 때도 있는데
한번씩 보랏빛 앰플만 발라서 화장품 다이어트 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내돈내산 리얼 후기💛
이건 저렴이지만 나름 명성이 있는제품
뭔가 20대 초반에 쓰면 여드름 날거 같아서 안썼는데
27살 뭘 발라도 부족한 느낌이 드는 나
이건 한번 발라보니 명성의 이유가 충족됐다
일단 27살 앰플은 이걸로 할거같다....
발림성 : 쫀쫀과 산뜻 중간
수분감 : 거울을 보면 물광보다는 예쁜 빛광이 비칠정도
올리브영에서 50퍼 할인하길래 샀어요 !
이 병만 끝나면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면서 벌써 네병째..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바꿀거에요
미샤에서 제일 유명한 베스트 아이템 시리즈 중 하나인데 저는 이상하게 과연 그정도...?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피다 타입의 에센스가 저와 잘 맞는 편이라 꾸준히 몇년째 사용중인데 이 보랏빛 앰플은 1+1 할인 행사를 하지 않는다면 사실 굳이 사지는 않았을거에요
지난 블프때 1+1에 할인까지 들어가서 저렴하게 구입한 것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훌륭하지만 세일이 아니라면 ..
제품 자체는 평타정도는 된다고 생각해요
이 시리즈의 크림은 별로였지만 앰플은 사용하면서 트러블도 없고 촉촉함도 꽤 오래가고 괜찮거든요
하지만 이 앰플은 단순한 수분 앰플이 아니잖아요...?
안티에이징을 주된 광고로 삼는 제품인데 안티에이징 효과가 너무 미비해요
피부 개선된 점이 딱히 없달까 늘 고만고만한 상태
적어도 반년에서 1년은 써봐야 알겠다 싶어서 네병째인데 심지어 그래서 크림도 같이 샀었는데 🥲
발효 에센스나 비피다 같은 제품을 쓰는데는 그 특유의 효과를 보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날거에요 🐈⬛
이거 세일할 때 무조건 사야하는 제품. 이거 진짜 좋아요. 안 그렇게 생겨서 엄청 순한데 보습력 갑인 제품. 트러블 민감 피부여서 진정 제품이 아니면 좀 무서워하는 편이라 요 제품은 처음에 이마부터 테스트 해 봤어요. 며칠 연속으로 사용하며 트러블 반응 없어서 얼굴 전체에 사용 시작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룸메와 각 각 한개 씩 사용 해 봤는데 둘 다 피부타입이 다른데 (룸메는 복합성에 아토피 피부입니다) 둘 다 너무 좋은 앰플이라고 느꼈습니다. 미샤 성님들 전 품목 원쁠원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리즈텍마머니
일단 제품1개정도 가볍게 추가해 20대 후반부터 안티에이징 관리하려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가격 저렴하면서
안티에이징 기능성 원료들이 포함됐으며
끈적임없이 가벼운 제품을 찾았는데
평도 좋고 가성비 괜찮고 미샤제품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저녁에 원래 하던 토너+로션 루틴에 추가하니 조금 오일리하고 과한느낌이 있어 저녁엔 토너+앰플 사용하고 자기직전에 로션이나 진정용 제품을 바르고 잡니다.
제품은 순한편이지만 기능성원료는 아주예민한 분들에게는 자극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거나 다른 진정용 제품과 함께 병행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최근 발효원료를 통해 피부 자생력, 면역력을 높여주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고 용량을 재량껏 조절해 꾸준히 관리할 제품으로 좋습니다
사용했을때 피부가 쪼이면서 당겨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저는 볼쪽이 완전 건성인데 이 제품을 가을 겨울에바르면 약간 베이스 프라이머 바른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이 느낌이 좋아서 계속 쓰는중
꾸준히 쓰다보니까 느낀점이 피부결이 매끈해지는 느낌이있어요
보습력이 좋다고 느낀제품은 아니고 안티에이징 라인치고 저렴해서 일단 꾸준히 써보려고함
왜왜 좋다고 유명한 애들마다 왜 그러니
왜 얼굴 뒤집어지고 그러냐ㅜㅜ
이틀째까지는 참 좋았으나 사흘째부터 얼굴에 접촉성피부염 올라와서 사용 중단했습니다. 사용감은 적당한 유분감에 쫀쫀한 제형이라 얼굴에 착 붙는 느낌이 좋았구요. 그 외에 더 느껴볼 새 없이 얼굴 전체에 난리가 나서 더 못쓰게 됐어요.
올영에 용량큰거 있으니 잘맞으시는 분들은 그거 사세요. 70미리+30미리인 기획세트도 있고 그게 할인도 들어가더라구요! 어떻게 알았냐구여?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그냥 작은거 싸게 사서 써보고 살껄ㅋㅋ쿠ㅜㅠㅠㅠ
이거... 그냥 이것저것 생각하기 싫고 하나로 끝내고 싶을 때 좋다! 미백에 주름까지 되니까 거기다가 발효성분이 나랑 잘 맞아서 밤에 하나만 그냥 바르고 싶을때 바르고 잔다. 낮에 바르기엔 살짝 찐득거려서 낮에는 다른 수분제품을 바른다.
이거 디렉터파이가 지성피부용 에센스로 랭킹에 올려서 좋은거구나 싶어서 사용했고 특별히 엄청나게 좋다 이런건 없지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성분도 좋아서 피부관리 전혀안되는 남자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그냥 하나만 발라도 다 되니까.
세일할때 싸면 가격부담 없어서 계속쓸템. 아마 여행가거나 해서 하나만 챙겨가야 하면 이거 가져갈 듯.
음... 이 애매한 느낌은 뭘까..?
나느 안티에이징이라길래 넘치는 수분감! 이런거를 기대했는데 수분감은 모르겠고 유분감좀 많고... 딱히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진 않는듯. 영양감이 워낙 많아서 속건조가 오진 않지만 뭔가... 묵직한 느낌.
게다가 약간 성분입자가 두꺼워서 그런지 흡수가 쏴악~ 되는 느낌은 아님. 좀 기다려줘야하고 잘 두드려 주기도 해야함.
안티에이징 능력은 당연히 아직 모르겠고.. 그냥 뭐 예방차원에서 쓰는거지 이런거는.
그나마 장점이라면 용량대비 가격이 매애우 합리적이란거? 이거 70미리를 올영 단독으로 파는데 세일도 자주해서 나는 70미리 2만원 초반에 샀음. 안티에이징 에센스를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이거완전 혜자지ㅋㅋ
스포이드도 보들보들 맘에들고 고급진 느낌도 좋다. 헤프게 써도 아깝지 않음!
하지만 딱히 질감이 좋다던가 마무리감이 좋다던가 느낌이 좋다던가 하는... 느낌은 못받아서 걍 한번써본걸로 만족함.
피부타입: 건성+민감
사용감: 스포이드 타입으로 흡수력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고 적당해요. 맞지 않으면 트러블이나 좁쌀이 생기는데 무난해요. 워낙 유명하고 할인 기획이 있어 겟했는데 무난함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1개 더 쟁여놨어요
향 : 호불호 없는 무난 잔잔한 향
내가 써본 앰플중에 1등 가격이랑 용량 깡팬데 미샤는 할인을 많이해서 쟁여놓기 좋아요 이걸 전날 저녁에 바르면 아침까지 유수분이 유지되고용 화장하기전에도 바르면 밀리거나 뜨지않고 프라이며바른마냥 피부에 촵촵발려용 앰플을 좋아하면서 이 제품을 모르는 사람을 보면 눈물이 왈칵ㅋㅋ 너무 좋아서 빨리 쓰는게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