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가격대에 불만사항을 남길 게 있나 싶을 정도로 가성비 대박인 제품
인터넷에서 사면은 천원대에 살 수 있고 마트나 다이소에서도 저렴함
아주 뭐 입술이 심하게 갈라지고 트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겠지만 그냥 평소에 바르기에는 딱 적당한 보습력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함
바세린 립 테라피 라인에 여러 가지 향이 있지만 무향 오리지널 버전이 가장 무난
바세린 제품이 보습력은 이미 유명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도 좋은 데다가,
저는 립밤의 너무 달달한 인공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바세린 오리지널 립밤의 무향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입술코딩막(?)이 그대로여서
건조하지 않고 트지도 않고 촉촉꾸덕하게 보습돼서 좋습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있고 디이소 같은 곳에서도 쉽게 구입가능해서 좋아합니다.저는 쿠팡에서 2천원 초반대에 구입.
향은 무향인줄 알았는데 바닐라향이예요.
바르고 나서 무게감은 니베아보다 가볍게 발려요.지속력은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아요.
재구매 의사 있고 케이스도 커서 눈에 잘띕니다.
립밤 안 갖고 출근했다가 자리가 히터 바로 앞이라.. 입술이 찢어질것같이 건조함을 느끼고 매점에서 급하게 산 제품이에요.
써 보고 맘에 안들면 다음 날 집에 있는거 갖고오려고 했는데.. 의외로 괜찮아서 거의 바닥이 보일 때까지 쓰고 있어요.
립 컨디션 자체를 개선해 주는 것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당장 불편함을 없애주기에는 좋아요. 지나치게 번들거리지도 않고 바세린 자체의 미약한 향 외에 다른 향이나 색도 없어서 여유 없을 때 습관적으로 바르기엔 좋은 것 같아요.
만원 넘는 립밤과 비교하기엔 어렵겠지만 이 정도면 가격대비 꽤나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바세린 립 테라피 라인 중에 스틱 타입 제품이 있다는 걸 이 제품으로 처음 알게 됨. 오리지널이라 그런지 로지나 알로에와 달리 무향, 무색의 제품이어서 누가 써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음. 제형은 너무 딱딱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중간 느낌이었고, 보습력도 나쁘지 않았음. 다만 각질을 불리기 위한 용도로는 추천하진 않음.
바세린 단지형은 냄새가 강해서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스틱형은 바세린 특유의 그 향이 덜 나서 사용하기 불편하지않아요
가볍게 발리는편이고 바르면 입술이 기름져보이거나 무겁지 않아서 좋은데 그만큼 지속력은 떨어지는것같아요
생각보다 금방 입술이 마르는것같아서 가볍게 바를 때만 사용하고있어요
저는 원래 니베아 립밤을 사용했었는데 작년 초쯤에 리뉴얼이 되면서 향이 너무 세지는 바람에 새로운 립밤을 찾아 헤맸었어요. 그 사이에 다른 니베아 립밤도 사용해 보고 다른 바세린 립밤도 사용해봤었는데 다 향이 너무 강했어요. 그런데 이 립밤은 진짜 무향이에요. 가끔가다 초반에는 무향이었는데 갑자기 향이 강해지는 립밤이 있는데 이것도 그럴까 봐 많이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꽤 오래 사용했는데 안 그럽니다. 진짜 너무 좋아요.
나한테 이렇게까지 부드러운 무언가가 닿은 적이 있었나 싶게 엄청나게 발림성이 부드러운데 무르지 않고 제법 단단한 스틱립밤. 무향이고 기름지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너무 좋다는 점이 엄청난 장점이다! 바세린과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입술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가격에 비해 컨디셔닝 효과도 좋다. 바세린 오리지널과 함께 사용하면서 이건 휴대해 다니면 딱 좋은데, 잘 스며드는 wet한 제형이 아니라서 입술이 막 터 있는 상태에서는 그다지 케어되는 느낌이 들진 않는다. 겨울에는 보습력이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일단 번들거리거나 입술을 뿌옇게 만들지않고 답답함이 없다는 점이 너무 맘에 든다. 성별 가리지 않고 추천할 만 하다. 스틱형 중에는 최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