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한 작은 용량 사용해 봤어요!
예전에 페브리즈 사용할 때는 향이 너무 독하고 인공적이고 몸에 안 좋은 것 같은 느낌이라 싫었는데, 최근에 우연히 사용해 보니까 이런 부분이 많이 완화된 것 같더라고요..!!
발향이 너무 독하지 않고 강하게 퍼지지 않아서 한두 번 뿌리는 건 괜찮을 것 같았어요!
적당히 은은하고 딱 페브리즈 향이라서 일반적으로 호불호가 크지는 않을 것 같아요 ㅎㅎ
탈취 효과가 진짜 있는지는 애매하지만 찾아보니 여러가지 항균이나 탈취 테스트도 받은 것 같던데 안 쓰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대신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면 굳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비싸더라도 자연 유래 천연 성분 위주의 탈취제로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다이소나 마트에서 구매하기도 편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무향 탈취제도 있으면 구매해볼 의사 있습니다!
총평 : 옛날 어릴 때 사용하던 페브리즈보다 좀 더 순해진 것 같다.
좀 더 순한 제품이 출시된다면 재구매 의사 있다.
섬유탈취제는 역시 페브리즈다!! 라는 결론입니다.
여기저기서 탈취도 되고 섬유향수도 된다고 해서 구매해보면 향이 자연스럽지도 않고 유지력도 썩 맘에 안들고..
페브리즈 상쾌한 향은 섬유탈취제 용도로 끝까지 쓰고 또 구매해서 사용하게되는 제품이네요!
섬유제품에 스프레이할 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잔향도 부드럽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