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쓸 때는 약간 좀 딴딴해서 덜 밀착되는 느낌이 있어요
쓰다 보면 부드러워지면서 잘 되요.
아무래도 제품에 기본 내장된 퍼프가 가장 좋지만, 위생 때문에 교체해서 쓰기엔 가성비 괜찮아요
물방울 모양 퍼프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 만족스럽구요
다만 윗 면의 질감이 별로에요
💙퍼프 두께가 두꺼움
💙폭신해서 쿠션감 좋음
😭퍼프에 손가락이 두개밖에 안들어간다..
유튜브에서 이 퍼프가 좋다는 영상을 보고 구매해봤어요! 퍼프 두께가 두꺼워서 그런지 쿠션감이 좋아요! 아무리 쿠션이 좋아도 얇고 빳빳한 퍼프는 피부에 밀착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사용감이 별로더라구요.. 요 퍼프는 이름처럼 정말 피부에 팡팡! 잘 두드려져요!!
그리고 퍼프에 쿠션 내용물을 많이 먹지도 않는 것 같아요! 퍼프가 내용물을 다 뱉어낼 때 까지 두드려주면 좋아요!!
하나 아쉬운 점은 퍼프에 손가락이 세개가 아닌 두개밖에 안들어간다는 점.. 그래서 이 퍼프를 사용할 때 안정감이 없어요ㅠ_ㅠ 이 불편함을 제외하고는 재구매 할 의사가 있는 퍼프입니다 :-)
1. 오히려 쿠션감이 밀착감이 떨어지게 하는 느낌이 드는 퍼프예요
2. 두드리는 느낌은 좋지만 두드릴수록 오히혀 화장이 밀리고 더 뜨고 지워내는 느낌은 밀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인듯해요
3. 그냥 쿠션감을 줄이고 이 모양 그대로 살려서 만들면 더 좋겠다느뉴생각이 드네요 뾰족한 부분으로 코부분등 세밀한 부분에 바를 수 있는 모양은 좋았거든요
소문에 비해 아쉬움이 많은 제품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