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쿠션 퍼프를 사용하는데 원래 쓰던 쿠션퍼프가 좀 오래된 것 같아 새로운 걸 쓰고 싶어서 올리브영에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가장 가격이 저렴한 걸로 아무거나 급하게 고른건데 저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제가 원래 쓰던 쿠션퍼프보다 더 쿠션이 두꺼운 느낌이 있어서 바를때 쿠션감있게 발려져서 좋았고 딱히 저한테는 뜨는감도 없어서 무난하게 쓰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주변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쿠션퍼프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엄마랑 동생이랑 저랑 다 이거 씁니당 가격도 저렴해서 굳이 세일 안해도 살때 부담이 없고 세일하는 날은 가서 완전 쟁여요!! 이게 진짜 무난해서 그냥 뭐 바르든 좋아요!! 저는 파데도 바르고 쿠션도 컨실러도 다 이걸로 하는데 피부 표현 예쁘게 됩니당!! 근데 아무래도 쿠션퍼프다 보니까 광 살려주거나 이런건 없는데 그거 원하시면 쿠션에 미스트 살짝 뿌려서 사용하면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