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템은 아닌데 대체템이 없는..?
이런 모양의 브러쉬는 처음 써봤는데 쉐딩용이나 파우더처리할때 적합.
쉐딩 빡세게 하는걸 좋아해서 여리여리하게 발색되는점이 첨엔 약간 실망스러웠는데 쓰면 쓸수록 손이 감. 경계지지도 않고 헤어라인이랑 광대랑 턱에 잘쓰고 있음. 근데 턱을 확실히 깎아주기엔 부족함. 발색이 강하거나 색이 어두운 쉐딩이랑 궁합이 좋은듯~ 좀 밝은 쉐딩은 다른 브러쉬랑 쓰길.
파우더처리할때도 써봤는데 괜춘. 부들부들하고 넓어서 한번에 파우더를 얇게 도포해줌. 코옆같이 국소부위는 더 작은브러쉬로 슥슥해줘야함
이 리뷰는 2022.01.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