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
갑자기 심한 탈모가 왔습니다
땜빵 같은 것도 생기고
머리카락모 반이 다 쭐었어요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반에서 머리 묶으면 말꼬리 소리 들었는데..
그것도 다 머리카락과 함께 빠졌습니다
그렇게 상심하던 제 앞에 광고로 이 샴푸가 나오더군요
저희 부모님도 최근에 탈모느낌이 오셔서
바로 살 수 밖에 없었어요
-------------------------------------------
써보고 난 제 후기는요
나긴 납니다 물론 저는 아니지만요
저희 부모님은 쓰시고 나서부터 새로운 모가 엄청 자라셨는데 저는 쥐뿔도 안 나요 효과 1도 없음
그리고 저는 이거 당일에 쓰고 나서 머리를 잘 말렸는데도
당일에 얼마 안 돼서 떡지고 비듬 쩔어요
이 샴푸 쓰고 밖에 나갔다가 비듬이 머리에 대롱대롱 달려있는 거 보고 식겁함
굿굿을 준 이유는 저는 탈모에서 못 구했지만
저희 부모님은 탈모 반탈출이기에 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1.02.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