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쓸 땐 민트가 강해서 두피가 시원해지는 기분에 넘 좋았어요 세정력도 나쁘지않았구 거품도 잘 났어요 하지만 저에겐 안맞는지 반나절만 지나면 두피가 가렵더라구요 ,, 감은 직후에는 정말 만족스러웠는데 ㅠㅜㅠ넘나 아쉽습니다 아 그리구 제가 돈가스집 알바를 하는데 일 끝나고 머리에 기름냄새가 배겨있단말이에용 이걸로 뽀득뽀득 감고 났는데 기름냄새까지는 안지워졌어요 ,,, 약간 남아있는 정도ㅠㅜㅠ머리가 좀 덜 빠지는 건 효과 조금 있는 것 같아용!
조심할 점은 거품도 민트가 강해서 눈 밑에 거품 묻은 적이 있는데 물파스 바른 것처럼 화아아아 해서 좀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에 쓰기엔 나쁘지않은 샴푸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