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한 1/3 정도 사용할 때는 쿨링감도 좀 있고 괜찮은데 하면서 사용했는데 쓰면 쓸수록 안맞더라구요.
일단 샴푸 하나만 사용해도 어느정도 머릿결이 부드럽고 푸석하지 않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거품도 잘 나고 쿨링감도 꽤 있고 머리카락 빠지는 것도 덜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처음에 있었는데, 쓸수록 세정력이 약한건지 잔여감? 같은게 있어서 두피에 유분이 더 빨리 올라오고 뾰루지도 더 많이 생기고 각질도 일어나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헹궈내도 똑같아서 겨우 한 통 다 쓴 제품이에요. 재구매는 노노
이 리뷰는 2022.04.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