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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때문에 망설이다 바비리스 고데기도 사고 또 맘에 안들어 보다나 고데기도 샀지만 똥손이라 몇번 못쓰고 결국 에어랩 샀어요
산지 2주만에 신형 나옴 ㅠㅠ
6월에 샀는데 더워서 머리 집게핀으로 올리고 다니느라 드라이기만 썼고 선선해지니 잘쓰고 있어요
신형은 5만원 더 비싸던데 잔머리 눌러주는 기능과 양쪽으로 바꿔쓸수있는 점이 편해보입니다
다이슨 구형 제일 힘든점은 방향 제대로 쓰는건데
한국제품이었으면 소비자 불만때문에 금방 양쪽으로 하는 툴로 개선되었을텐데 다이슨은 개선이 오래 걸렸네요
볼륨앤 쉐이프는 컴플리트보다 5만원정도 더 저렴한데 40미리 배럴과 하드브러쉬가 없어요
하드브러쉬 한국인 일반 머리에는 별로 필요성 없어보임
반곱슬 펴준다고 하드브러쉬 있는 구성 샀으나 똥손이라 잘안되요
드라이기만을 위해서 구입한다면 에어랩 드라이기는 말릴때 오래걸려요 그런데 다른툴을 드라이기후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피만 말려야 해서 에어랩은 적당합니다
드라이기만을 위해서는 다이슨 다른 드라이기를 구입하세요
에어랩 매일 쓰면 헤어기기 안쓰는 사람보다 머리결 손상 있어요 대신 고데기 매일쓰는 사람 보다는 손상 덜합니다 헤어 에센스 드라이기 하기전과 완성후 발라주세요
제일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공홈이나 라이브쇼에서 사는겁니다
온라인 쇼핑이나 당근이나 더 비싼곳이 많아요 직구라 as도 안되는데 더 비싸게 살 이유는 없어요
매일 공홈에 들러보세요
한정판 컬러도 구매할수 있고 다이슨 라이브 방송시간에 맞춰 구매도 가능합니다
화장대 위 자리 차지 많이 하지만 다른 거치대는 먼지타서 싫고 동그란 거치대가 좋은데 거치대 가격도 8만원대라 사악해서 이유없이 비싼제품 쓰기싫어 원래 통 놓고 씁니다 지금 아니면 이 케이스 쓸곳도 없어요
처음 사진찍기용, 당근할때만 쓰여서 그냥 쓰는중입니다
이 리뷰는 2022.10.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