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하나쯤 가지고싶은아이
오빠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뭐 받구 싶냐?라고 물어서 백만원가까이 하는 에어랩스타일러 사달라고 졸랐었죠,, 처음엔 사용할줄 몰라서 버벅거리다가 3계월이 흘렀고, 이제는 머리가 조금마니 자라나서 웨이브도 넣고, 드라이도 잘 하고 다닙니다, 저같은 똥손들도 쓰다보면 편안하고 가장 좋은점은 머리가 마니 상하지않는다는점이에요,, 스타일링이 가능한데 뜨거운바람과 차가운바람이 강하게 나와서 바람으로 조절하는 스타일링이여서 지속력이 짧지만, 웨이브가 오래가진 않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스타일링을 편하게 할수 있고, 머리가 안상하는게 참 신기한제품이예요, 짧은머리는 할만한게 없지만, 긴머리스타일 연출은 편하고 할게 많습니다, 넉넉한 텅장이 있으심 하나쯤 사셔도 좋으실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