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 입니다
가격 : 23000원 용량 : 12g
평소 21호를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23호 샌드 색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라벤더,화이트,베이지 3가지 컬러로 조합되어있어 톤업이 됩니다.
일단 제 피부는 중성에 코부분만 유분이 올라옵니다.
수정화장을 잘 하지 않고 피부는 화장 할때만 하고 수정화장은 하지 않습니다. 얼굴이 잘 뜨는 편도 아닙니다. 또한 파우더 처리를 사계절 내내 합니다.
1. 제형
글로우 팩트라서 촉촉하기를 바랬지만 생각보다 촉촉하지는 않습니다. 사람 피부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촉촉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험으로 퍼프 없이 팩트 안쪽을 손으로 문질러 보았을때 "볼류밍 앰플"이 들어가 있어서 촉촉하고 물같은 제형입니다. 바르는 순간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온도를 내리는데 큰 도움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기존 퍼프 보다는 똥퍼프가 겨울철에 쓰기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쓸때 건조한가 ?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돌려서 세가지 색이 뭍어나올때 사용)
2. 퍼프
똥똥한 쿠션감이 있습니다. 폭식폭식 하고 페리페라 퍼프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3. 커버력
기대는 안 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기는 별로이고요. 컨실러나 커버력이 좋은 제품을 1차적으로 깔아주시고 발라주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모공 커버는 괜찮은 편이라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4. 패키지
핑크 빛이 감도는 케이스 입니다 약간 옛날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심플하지는 않습니다. 세로로 뚱뚱한 느낌이 있어서 휴대하기는 자리를 많이 차지할 것 같습니다.
5.만족도
저는 간단하게 바르기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나 직장인들은 수정용 등으로 간편하게 바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자신의 피부 타입도 꼭 고려해보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쿨링감도 있어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고, 겨울에도 건조하지는 않아 사용하기 괜찮으실 겁니다. 퍼프로는 똥퍼프를 더 추천합니다.
저는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괜찮은 제품이였지만 혹여나 건성이거나 악건성 분들은 꼭 테스트 해보시길 바랍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