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좋은 숨겨진 꿀템이다. 오일이나 바세린이 주 성분이 아니고 스쿠알란이 주 성분이라 기존의 립밤들 처럼 사악 녹으면서 발리는 보습감 뛰어나고 매우 촉촉한 립밤 타입은 아니다. 대신 적당한 보습감과 살짝 매트한 마무리감 덕분에 립스틱이나 틴트바르기 딱 좋은 상태가 된다. 거의 립 베이스처럼 쓰게 된다.
페퍼민트오일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숨쉴때마다 매우 시원하다. 차가운 느낌 좋아하는 사람만 추천!
멘솔 향이 나서 바르자 마자 입술이 시원하게 싸하게 해주는 느낌이 좋고 그렇다고 다른 제품들은 엄청 심한데 이거는 딱 적당히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고 촉촉함이 다른 제품들 아들이랑 확실이 다른 거 같아요!! 너무 번들거리지 않고 딱 적당한 끈적임이라서 역시 키엘키엘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