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향은 살짝 상쾌한 바이올렛 향기인데,예전 바디홀릭 라인중에 제일 어른스러운 향기같아요.
시향할땐 좋은 느낌이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그저그런 느낌.. 일단 향이 금방 날아가고, 머리에 두 세번 뿌리면.. 머리가 떡지고 딱딱하게 굳는게.. 사용직후의 마무리감은 정말 별로였어요. 끈적이는 내용물이 그닥..
하지만 용기가 플라스틱이고 작아서 휴대하기 편하다는 장점은 있어요. 학생들 사용하기 부담없는 가격의.. 그렇지만 저에게는 쏘쏘한 제품이었네요.
이 리뷰는 2019.1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