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님 공구로 5통 중에 3통 비우고 4통째 쓰고있는 인생템입니다! 달달하고 은은한 복숭하향에 적당한 톤업에 세미매트한 마무리까지! 쿠션도 얇고 매쉬망이라 고르고 분포되고 퍼프도 말랑말랑해서 좋아요 망에 먼지가 끼이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케이스도 튼튼해서 까짐없이 잘 사용중이에요 코로나 시국에 꿀템입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허옇게 되는 느낌은 있어요
P.S.근데 슈레피는 이걸 왜 단종시킨거야 다시 돌려내
메쉬망으로 된 선쿠션이에요.
피치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제형으로 보송하게 잘 발려서 기름진 피부인데 아주 잘 썼어요.
쿠션 형태라 펴 바르거나 덧바르기도 쉽고 선밤에 비해 밀림없이 잘 발리고 스펀지 함침 선 쿠션보단 밀도 있게 발려서 좋았어요.
케이스도 얇아서 휴대하기도 좋은데 케이스는 좀 몬생긴
느낌이라 살짝 아쉬워요.
케이스와 향이 다 한 제품..
사실 손에 묻히지않고 썬크림을 바를 수 있다는거 외에는 잘 모르겠어요. 다른 제품에 비해 덜 번들거린다는 게 장점인데 가끔 트러블이 올라와서...
그래도 케이스 얇아서 어디든 넣기 좋고 거울 큼직하고 향 좋고 디자인 예뻐서 들고다니면 기분이 좋았는데 단종됐는지 공홈에서도 안보이네요ㅜㅜㅜ
손으로 누르면 쑥 들어가는 반죽같은 제형인데 처음에는 수분감이 있는 것 같지만 바르는 순간 매트해지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어요.
여름에 사용하면 바를 때 쿨링감이 약간 있었고 머리카락이 붙지 않아서 따로 파우더 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편했어요.
하얗게 발리다보니 붉은기가 도드라지는 것 같기는 했지만
피부 톤 보정에는 좋은 것 같았고 자칫하면 얼룩지게 발리는 것 같아서 양 조절을 잘 해야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사용할 수록 수분감이 날아가면서 더 건조하게 발리고 약간 뭉치게 발리는 것 같았어요.
계속 처음 제형 그대로 유지되면 좋겠지만, 뚜껑을 잘 닫아놓아도 제형상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빨리 쓰고 교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복숭아 향이 다 쓸 때까지 계속 나는데, 상큼한 복숭아 항이 아니고 달달한 복숭아 젤리에서 나는 향 같아서 괜찮았어요.
케이스가 얇아서 휴대하기 편했고, 용량은 보통 쿠션이 15g 인데 비해 14g 이라 적은 편이지만 체감상 빨리 쓴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온종일 보송하고 화사한 복숭아 얼굴로 완성해 주는
피치피치선메쉬쿠션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여름엔 수분에센스와 수분크림을 바르고
쿠션도 윤기나는 걸 발라주면..
얼굴이 너무 기름지고 번들거려 보여서
여름이라는 기간 동안 만은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있도록
파운데이션이나 여름용쿠션을 선택하여 사용해 주고 있어요.
일단 향이 굉장히 좋음. 복숭아 향인데 너무 독하지도 않고 딱 적당히 좋은 느낌? 그리고 메쉬망이라 퍼프에 균일하게 묻어남.
자연스러운 톤업까지는 아니고 어쨌든 하얗게 톤업되는데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님. 다만 양조절을 잘해야 하는게 제형이 생각보다 쌓이는 편이라 많이 바르면 그만큼 백탁처럼 하얘짐.
가장 큰 단점은 건조함. 지성이라서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는데 이거 쓰면 개기름이 평소에 비해 상당히 덜 나올 정도임. 그리고 건조한거에 비해 마무리감이 엄청 보송하지도 않음.
유튜버 미아님통해서 싸게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던 제품이에요.
우선 톤업기능이 확실해서 좋았고, 호불호는 있겠지만 복숭아향도 좋더라고요. 들고다니기도 좋고 꽤 괜찮은제품입니다만, 수부지인저에겐 조금 건조하고요.퍼프가 흰색이라 먼지 잘 붙어요. 하지만 톤업이라는 제기능에 충실해서 좋았어요.
일단 톤업기능성의 우수성은 굉장합니다. 소량으로도 뽀얗게 톤업이 되면서 지속력이 다른 톤업제품들에 비해서 진짜 오래가요. 체감상 두배정도는 오래가는듯... 그리고 건조하다는평에 비해 저는 생각보다 안건조해서 지금같은 계절에도 잘써요. 다만 이 위에 파우더처리를 하거나 하지는 않고, 이위에 파데를 따로올리지도 않아요. 이위에다 뭐 올리면 백퍼 뜰것같아서...ㅎㅎ
향은 완전 진한 복숭한향이나는데 좀 인공적인데 과해서 살짝만 덜 넣었어도 좋았지 않나 싶구요. 커버력은 원래가 없는 톤업제품이니 기대하지 않았고.... 아, 이런 쿠션류의 제품이 다 그러하듯 쓰는것 헤픈데 과연 이게 자외선차단이 될정도인지 의문이라 따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것도 특히 요즘같이 가을볕 따가울땐 필수로 필요한것같아요.
다른 일반 쿠션들에 비해 진짜 얇아서 휴대하기 편하구요. 쿠션케이스도 그냥저냥 복숭아모양 귀엽고 예쁜데 가격에 비해 큰 메리트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그냥 톤업선크림을 바르는게 자외선차단이나 가성비면에서 더 낫지않나 싶습니다
#한통재구매
제가 평소 좋아하는 유튜버이신 미아님이 만드신 선쿠션이라, 처음 출시했을때부터 한통 사용하고 한통 거의 다써갑니다. 일단 냄새가 굉장히 좋아요! 복숭복숭한 냄새가 납니다. 톤업도 굉장히 잘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바를때 좀 뭉쳐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썬쿠션만 바를때는 얼굴의 모든 부분에 골고루 썬크림이 발라지는지 잘 모르겠어서, 요즘은 선크림 바르고 제 최애 미백크림인 #닥터영퓨어화이트크림 을 바릅니다.
처음 딱 발랐을때 마무리가 너무너무 예쁨 크림을 듬뿍 바르고 팡팡 두들겨도 윤기가 다 사라지면서 깨끗하게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됨 하지만 전혀 속건조는 없음 끈적이지도 않고 요즘같은 마스크쓰고 돌아다닐때 이거 하나만 발라도 진짜 톤이 예뻐가지고 꿀피부로 유지됨 시간이 지나면 유분기가 살살 올라오지만 다시 쿠션으로 팡팡 두들기면 다시 뽀송 유지 일단 다 필요없고 톤이 너무 예쁨 너무 인위적으로 하얘지지않으면서 진짜 내 피부가 핑크빛 복숭아 피부톤처럼 만들어줌 진짜 강 추천
피부가 좀 따갑거나 그치만 쌩얼로 나가기는 좀 너무 초췌해보일때 잠시 마트갔다올때나 친구만나러 갔다올때 쓰기 너무너무 좋은 제품이예요!!
얼마전에 미아님이 리필용까지 만들어주셔서 리필용까지 샀다는건 안비밀
복숭아향러버인 저로서는 향도 너무 좋고요
퍼프도 쫀득하니 굉장히 좋아요
근데 한가지 알아두면 좋을점이 액상을 쿠션으로 만든 다른 쿠션들과 달리 약간 파우더를 쿠션으로 만든듯한 느낌이 들어서 기초를 충분히 수분감있게 하고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안그러면 굉장히 당겨요
암튼 추천템입니다
톤업쿠션중에 가장 만족스럽다
지속력이 정말 좋다!! 그래서 건성분들은 쓰기 어려울것같다
커버력 없이 뽀얗게 톤업만 시켜주는 쿠션이다. 모공커버도 안됨. 색이 흰색이라서 마스크 써도 묻어나오는거 전혀 못느꼈다. 그래서 요새 더 애용하고있다. 복숭아향이 은은한게 아니라서 예민한분들은 못쓸것같다
톤업이 자연스럽게 되고 마무리감도 뽀송한데 건조하지 않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바를 때 쿨링감도 느껴져서 특히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케이스도 제가 써 본 쿠션 중에 제일 얇아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향도 달달해서 저는 좋았어요 유일한 단점은 메쉬망에 먼지가 잘 붙는다는건데 이건 제형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민감한 분들은 안 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찍었을때 제형이 고르게 잘 안발리고, 소량으로도 톤업이 마구마구 올라가서 양조절이라도 해야함.. 커버력 없이 투명하게 톤업만 딱 시켜줘서 #꾸안꾸 템으로 적당한 쿠션임. 홍조가 있는 분들은 커버가 안되서 실망할수 있겠지만, 오히려 홍조있는 나같은 사람이 쓰면 자연스러운 인간 복숭아 베이스 만들어줘서 나름? 잘 쓰고있음. 바를땐 촉촉?한데 시간지나면 매트해져서 이걸로 수정화장은 절대 불가고.. 단독으로 썼다면 크림과 같이 수정화장 해야함. 여름에는 매우 꿀템일것으로 예상한다...
슬림해서 바지 주머니에도 잘 들어가고, 향기도 좋아서 요즘 기초케어 탄탄히 하고 얘로만 베이스 깔아줌. 앞서 말했듯이 매트해지기 때문에 마스크에도 잘 안묻어남!
일단 가장 큰 특징이자 단점일 수 있는 부분은 향입니다. 새콤달콤 냄새가 나요ㅎㅎ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장점인데 향이 좀 강하고 새콤한냄새라 침고이는 향이라서 호불호가 있을거같아요 ㅎㅎ
커버력은 1도 없고 톤업만 되는데 이제껏 써본 톤업쿠션중에는 가장 밀착력도 좋고 밀리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좀만 양을 늘려도 하얘지기때문에 선크림처럼 팍팍 바르기는 힘들구요. 선기능이 우선이면 아쉬울것같아요.
마무리느낌이 나게 살짝 뽀송하게 마무리되기때문에 촉촉한 표현은 힘들고 오히려 생얼로 나갈때 화장처럼 마무리단계에 어울리는 쿠션입니다!
잡티가 별로 없고 지성이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요새 마스크 쓰면서 생얼로 다니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ㅎㅎ
#꾸안꾸
피부타입 : 수부지
혹시 몰라 기초 촉촉하게 발라도 나중가선 보송이 아니라 살짝 버석한 피부가 되는 썬팩트. 톤업 기능도 자연스럽지 않아서 조금만 양조절 잘 못하면 목과 얼굴이 가부키됩니다. 그런데 애초에 썬팩트 바르면서 양조절까지 하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그렇게 되면 썬크림의 효과가 없을텐데... 향은 인공적 복숭아향. 있어서 쓰지 재구입은 없을 예정.
디자인도 예쁘고 썬쿠션으로 나와서 밖에 나갈때 사용하기엔 정말 좋아요
향은 호불호있을 향이지만 쓰기 싫을 정도는 아니였어요
근데 쎈 향료 때문인지 집와서 닦아낼 때 제품이 눈에 들어가면 눈이 한동안 너무 따갑네요ㅜㅜㅜ 이게 오랫동안 밖에 있어서 쿠션이 많이 지워질 때에는 괜찮은데 잠깐 다녀올때는 썬크림이 얼굴에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더 눈이 시리고 따가워요 ㅜㅜ 저한테는 안맞는듯해요ㅜㅠㅠㅠ
리필까지 같이 샀는데 닦을때 때문에 쓰기가 두렵네요
눈이 약하신분들에게는 비추해요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