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섬유향수랑 달리 페브리즈처럼 세균항균탈취된다길래 페브클린 이걸로 산건데 97번향은 그냥 흔히 맡을수잇는 빨래향이라고 출시되는 향들이랑 비슷한데 좀 더 꽤 많이 찐함.
그래서 은은한맛이 없고 용량또한 꽤 많아서 쓰다보면 실증남
골고루 뿌리고싶어서 조금이라도 여러번 칙칙 뿌리게되면 너무 냄새가 진해서 코아픔 윗옷 앞에 두번 뒤에 두번 총 네번 생각없이 뿌렸다가는 집 전체 또는 주변에 민폐 지림
뭐 향수처럼 한두번만 칙 해야하는건지;
한 30분쯤 지나면 독한 냄새가 거의 확 빠지는듯 한데 그때까지의 냄새가 너무 많이 진함
고기냄새없애는 등 급히 즉시 쓰기에는 향이 너무 많이 진해서, 향수 쓰듯이 하루나 반나절정도 미리 뿌리고 시간좀 지나서 향 좀 날려보내는 식으로 쓰는게 나을듯
근데 이거의 제품 냄새 빠지고난후 원래 냄새의 탈취 효과는 미미한듯
이 리뷰는 2022.06.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