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향 하나만 써봤는데 냄새가 너무 좋아가지고 다른 사람들한테 막 추천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솔직히 옷에 있는 쉰내 같은 거를 완전히 없애주는 건 아니고 그냥 향이 좋아서 이향과 함께 냄새가 섞이면서 좀 더 중화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냥 일반 향수로 써도 무색할 정도로 향이 좋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습니다.
더블유드레스룸의 시그니처향인 에이프릴코튼! 더블유드레스룸은 단순히 불쾌한 향을 덮는게 아니라 섬유속 냄새의 근본부터 잡는 느낌이에요 첫향은 톡쏘는 시트러스하면서도 청량한 향이 나요 시간 지나면서 은은하고 부드러운 풍부한향이 가득 감싸는데 향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만족해요 환경을 생각한 리필형 양이 은근 넉넉하네요 따를때 조심하지않으면 양옆으로 새기 쉬워서 입구부분 조금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ㅜ
같은 회사의 '드레스 퍼퓸 에이프릴코튼'과 동일한 향
코가 아플 정도로 쎄지 않고 은은하게 남
이쪽이 더 가성비 넘침! 사용하기도 편리함!
섬유 제품의 냄새 제거에 좋음!
용량이 은근 많아서 오래 씀
향기 지속력이 떨어지는 느낌
휴대가 불가능 (나는 다른 용기에 덜어서 다님)
이불이나 옷에만 가능 (공기 중에 뿌리면 소용 없음)
겨울에 강추하는 제품. 갓 빨래한 섬유유연제 냄새인데 처음 뿌리면 향이 많이 강해서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은 약간 속 울렁거릴수도 있어요(제가 그럼ㅎ..). 그럼에도 추천하는건 1.향균과 탈취효과 한번에 잡기 좋아서 2.아침에 침구에 뿌려놓고 퇴근하면 뽀송하고 갓 빨래한 은은한 향기가 남아 잠잘때 기분 좋음 3.겨울옷 특유의 쿰쿰한 냄새 잘 잡아줌 4.정전기방지도 잘되는 느낌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환기만 잘시켜주면 첫냄새가 강렬해도 금방 흩어져서 겨울에 애용하고있어요:)
세탁비누의 그 은은한?!포근함이 조금 느껴지는
향 임,빨래하고 나서 그 상쾌한..느낌..
(원래 그 작은통에 든 향이랑 비슷한데
얘가 조금 더 강한 느낌)
분사력은 별로지만
골고루 뿌려서 탁탁 털어서 살짝 밖에
널어놓으면 향이 더 진하게 올라오는거 같기도 하고
얘 자체가 향이 진해서 유지력은 긴편에 속하는듯
진짜 너무 상쾌한 향이랄까요 ?
처음엔 완전 상쾌하고 좋은 향이 났는데
점점 지나고 보니 은은한 빨래 향기가 나서 너무 젛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용량도 짐승용량이여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십니다. 저희 집은 이거 비온 뒤 꿉꿉한 냄새에 잘 사용하고 았아요 저는 이거 추천드릴게요!
더블유드레스룸 97도 가지고 있는데 올리브영에 갔는데 섬유전용이라고 97큰버전이있더라구요? 근데 냄새도 거의 같고 가격대비 용량도 엄청 이득이고 더블유드레스룸 97아직 안사셨다면 이 큰버전 사시는것도 정말 추천드릴께요!!! 진짜 가격 정말 말도안되고 학교갈때 칙칙 뿌리고가면 끝장..
금방 빨래한 포근한 냄새에 약간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향이예요! 저희집 가족은 남자여자 가릴거 없이 다 무난하게 잘 사용중입니다 💙
고기냄새나 담배냄새도 잘 잡아주는 편이라 뿌려서 바람 부는곳에 조금만 걸어놔도 냄새 금방 빠져요 ㅎㅎ
분사하는 부분이 분무기 형태라 고르게 잘 퍼지면서 분사됩니다 가격도 착하고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