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질염, 자궁경부염증 때문에 처방받았고, 병원가로 사면 한 통에 7-8만원으로 꽤 비싼편... 처음엔 멋모르고 비싸게 구매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해외배송비 제외하고 한 통에 2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 가능함❗
질 내부로 삽입할 수 있는 팁이 동봉되어 있어서 갈아끼우고 삽입 후 분사하면 되는데, 거꾸로 분사는 안되니까 누워서 방향 잘 맞춰야 안 흐름... 당연히 분사 후 일어나면 주르륵 흐르므로 자기 전 사용 후 걍 바로 자야함❗
약간 연갈색 물제형이고 한번 침대보에 흘렸는데 옅은 아이보리색 침대보 쓰면 옅게 자국 남음... 쓸 땐 꼭 휴지 깔고 쓰세요.
이 리뷰는 2020.08.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