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토닉 꽁포르는
건성피부에 최강자인것 같아요
바를때부터 촉촉함이 남다르고
시간이 지나도 촉촉함이 유지되는것 같아요
스킨과 에센스를 섞어둔 느낌이랄까??
화장품을 많이 쓰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이 제품은 대용량 (400ml)를 사서 쓰고 있어요
건성피부인분은 꼭 한번 써보세요
향이 굉장히 강한 로즈향 토너인데 수분에멀전 같은 진득한 젤타입의 콧물제형 토너!
거의 퍼스트에센스처럼 써주어도 한번에 첫단계 보습을 꽉 채워줄수있음
하나도 끈적이지않고 수분감 가득한 제형이고 제형자체는 로드샵에서 거의 보지못한 느낌의 제형임
젤리같이 말캉말캉하고 피부를 쫀뜩하게 만들어줘요
다만 향이 좀 강한 편인건 감안하고 랑콤이 진짜 기초제형을 잘해서 랑콤에서 하이드라젠 라인이 가성비가 좋아서 스타트하기에 좋아요! 사이즈도 꽤 크고 명품브랜드중에서는 가격대비 품질이 랑콤이 제일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수분감이 가장 넘치는 제형의 라인이기 때문에 엄청난 보습을 기대하긴 힘들어요! 봄여름에 추천하는 라인이에요
제형이 제형인만큼 토너의 입구가 굉장히 커서 양조절이 쉽지않아서 주의를 요하고 제품 패키징은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아서 감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저는 속건조가 심한 수부지 피부 타입입니다.
이 토너가 건성용이라서 처음에 고민하긴했는데 제가 속건조가 심하다보니 구매를 해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건성용 스킨이라고 불리는 만큼 콧물 제형의 스킨이었습니다. 그래도 바르면 끈적임은 없고 오히려 쏙 흡수가 되어서 수부지인 제가 사용하기에 산뜻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마무리감은 마음에 들었어요.
그렇지만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바르기에는 두 번 까지는 괜찮지만 세 번 부터는 좀 코팅이 된 느낌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제품을 바르고 속건조가 채워진다~ 그런 느낌을 받지는 않았지만 막 건조하다는 느낌도 없어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입구가 너무 커서 그냥 얼굴에 바로 바르기에 너무 어려웠어요. 왈칵 나오면 처치곤란… 화장솜에 덜어서 바르거나 엄청 조심해서 이마에 한 번 떨어뜨린 후 그 양으로 다 바르거나 하고 있어요.
* 제가 민감성 피부이긴한데 피부 상태가 좋지 않을때 이 제품을 바르면 따가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뒤집어지거나 트러블이 더 올라오진 않았는데 따가울때가 있더라구요. 이 점 참고하세요.
공병리뷰
재구매 x
점성있는 밀키한 제형이고 수분감이 좋습니다. 입구가 좀 커서 토너가 질질 흐르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손에 덜어 흡수시켜주기 보다는 보통 화장솜에 묻혀 닦토로 쓰거나 스킨팩 용으로 사용했어요. 스킨팩으로 쓰니까 장미향이 솔솔 나서 좋았습니다.
용량도 많고 수분감도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랑콤 장미향 좋아해서 무난하게 잘 쓰긴 했는데 향이 은은하진 않고 진한 편이라 반 정도 쓰니까 많이 질리긴 했어요.
트러블이 나거나 따갑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언니가 준 거라서 잘 썼지만 제 돈 주고는 조금.. 안 살거 같은 토너긴 해요.
친구 어머님이 이 제품만 쓰셔서 비슷한 연배의 분께 선물할 일이 생겼을 때 구매해봤는데 향도 좋고 촉촉하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기초를 단촐하게 바르시는 분들일수록 호평이셨습니다. 이거 바르고 앰플 크림바르면 딱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사서 쓰기에는 가격이 아무래도 ㅎㅎㅎ 그래서 별 하나 뺐습니다 선물용으로는 좋아요!
그런데 장미향 꽃냄새 안좋아하시는 분에겐 선물하면 안될거같기도 해요. 저희 이모는 멀미할거같다고 하시더라구요....
토너에서 로션 사이 어딘가의 제형이고, 보습감도 딱 그런 느낌입니다. 장미향이라서 쓸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긴 해요ㅎㅎ
첫 단계에 비교적 보습감 있게 사용해주기 좋은데, 좀 와르르 나오는 패키지라서 덜어낼 때 주의가 좀 필요하구요.
묘하게 알코올 향이 나기도 하는데 실제로도 살짝 자극이 있습니다. 민감성이시라면 여기저기 따가울 수 있으니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에센스 섞인 토너같아요. 라네즈 크림스킨보다 더 묽직한 느낌이에요. 향도 좋고 패키지도 예뻐요. 첨에는 에스티로더 한정판 제품인줄 알았어요. 용량도 많고 제품도 좋아요. 핑크색의 점도 있는 제품인데 얼굴에 흡수도 잘 되고 촉촉한 느낌이에요. 건성피부에 완전 추천해요. 도포한 후 다음 날 즉각적으로 피부가 좋아지는게 느껴졌어요. 보돌보돌 피부에서 광이나요. 재구매 의사 완전 있습니다!
단점은 하나밖에 없는데 세안후에 피부가 좀 예민한 상태라 그런지 따가웠어요. 그 이후에는 피부에 효과가 넘 좋아서 진짜 재구매할듯
좋아요. 건성용이라는데, 제형만 묵직하지 발림성이나 마무리감은 미끄럽고 산뜻한 편이에요. 이 제품의 좋은 점은 속건조를 채워준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다음 날 피부가 아기피부처럼 맨들맨들해요. 아침 세수하기 싫을 정도로요.
다만, 가끔 예민할 때 바르면 따갑더라구요. 그 점 빼고는 만족합니다 💖
점성있는 토너라서 닦토용 보단 흡토로 사용해요😉
용기 구멍이 커서 쏟아지듯 나와서 다이소에서 스포이드 용기 사서 덜어서 쓰고있어요😉😉
두세번 흡토 해주면 쫀쫀한 피부로 만들어줘요!
속 건조도 잘 잡아주는 듯한 느낌이긴 하지만 매일 쓰니
좁쌀이 살짝 올라오는 느낌이라 손이 잘 가진 않아요!
랑콤 ~밀크필 토너 사용해보고 너무 괜찮아서 알아보니 단종이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리뷰 검색해봤는데 꽁포르가 대체템으로 많이 언급되기도 했고 면세점가면 사야하는 템이라길래 구매해봤습니다.
토너 자체는 약간 점성이 있어요 에센스정도 색도 불투명하고 그냥 느낌만 보자면 찹쌀풀 개어놓은 것 같은...?
그래서 닦토하기보단 챱챱 두드리는용으로 사용해주었습니다
용량이 400ml라 요즘 나오는 토너들 보다가 이놈 보면 엄청 대용량이란게 체감됨, 그래서 가격이 생각보다 헉 비싸 이런 느낌은 아닌듯
근데 입구가 너무 넓어 양조절이 어려워요 조금만 더 기울여도 왈칵하고 나와서.. 저는 토너 오픈할 때 마개로 붙어있던 스티커를 반만 땄는데도 많이나오는편입니다
또한 점성이 어느정도 있는 400ml라 들어서 토너 챱챱 하기에는 손목이 부담스러운 느낌..?
단점들 다 제외하고 기능성만 보자면 그냥저냥이에요
밀크필 대체불가. 저는 재구매 없습니다
생각보다 리뷰들이 안좋아서 놀랐는데 우선 향부터 장미향이 너무 향긋해서 사용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었어요 점도가 있는 토너인데 수분감도 충분하고 제 기준 닦토보다는 흡수시키는 용도로 사용해주기에 더 좋았어요 수분감 많아서 사용하고 피부 건조한 느낌도 없고 향도 좋아서 제 기준은 가격빼고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비싸고 향기 좋은 (묽은) 콧물 토너 🥰 400밀리 큰 통이어도 장미 무늬 부농통이 화장대에 고급미 아우라를 마구 뿜고 있음. 콧물 토너 답게 솜으로 문질러도 얼굴 위에서 솜 스르르 슬라이딩. 피북결 촤라락 정리되면 다음 기초도 잘 먹음 ㅋ 이 부농 스킨 상품은 정말 오래도록 나온다. 토너는 그냥다 거기서 거기야 하며 저렴이도 잘 쓰는데 가끔 지름신 오면 몇년에 한번씩 이걸 사긴한다. 뭐 이래서 비싼거 쓰는구나 하면서씀 ㅋ
랑콤은 마스카라 넘사벽! 아이섀도우 같이 색조 제품도 참 좋은데요. 아쉽게도 이 토너는 사용하고 좀 자극적이라고 느꼈어요. 향기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피부에 토닥토닥 하고나니 좀 싸한 느낌이 들면서 따갑더라구요.. 다행히 트러블이 나지는 않았지만 저에게는 좀 자극적이었어요.
제가 써본 토너 중 괜찮았던 제품을 말씀드리면
리뷰라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함께 적어봅니다.
샤넬 르블랑 & 르리프트 & 수블리마지
디올 캡쳐 토탈
에스티로더 마이크로에센스
고가라인 중 이 세 브랜드는 피부 자극 없이 괜찮았어요.
향수를 유발하는 향
부드러운 사용감
바르면 피부 겉과속을 채워주는 느낌이여서 좋았음
극건성인으로서 매우 만족했던 제품
닦토로 막 결을 엄청 정리해준다! 쓰고 나면 깔끔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뭔가 피부결을 부드럽게 해주고 수분감으로 진정 시켜주는 느낌
용량도 많지만 비싸기도 비쌈. 그치만 더 추운 계절이 되면 재구매 의사 있음
마침 쓰던 토너(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가 똑 떨어졌는데 대폭 할인하길래 샀어요 (3만원대). 인공적인 보랏빛 핑크 색깔이 좀 거슬려요. 모두 무난무난, 3만원 기준 굿굿입니다! 살짝 콧물 제형에 보습력 좋구요 향기 나쁘지 않아요. 한국에 있었다면 근데 굳이 이걸 샀을리 없겠죠, 너무 좋은 토너들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