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부드러워요 쓸리는 느낌도 없고 보송보송해요
근데 흡수가 좋은건 모르겠어요
흡수가 안되는건 아닌데 다른 제품도 이정도 흡수력은 되는것같은데... 보송보송한 느낌때문에 흡수력이 좋다고 느껴지는것같아요
그리고 보송한 느낌이 얼마 못가서 더 자주 교체하게돼요
조금 지나도 금방 축축해지고 흡수 안되는것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축축보다는 좀...눅눅한 느낌..? 암튼 뽀송은 아니에요ㅠㅠ
뭔가 새는느낌이라 놀라서 화장실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양이 많은편도 아닌데 그 느낌때문에 한시간에 한번 화장실 찾게돼서 외출할때 한가득 챙겨나가요...
뭔가 흐물흐물 몸에 딱 맞게 밀착되는게 아니라 각잡혀있는? 그런 느낌이라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또 처음에 보송한 느낌이 좋아서 상황에 맞게 다른거랑 번갈아가면서 사용할것같아요
이 리뷰는 2019.10.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