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 #꾸꾸
화장솜에 퍽퍽 올려서 닦토로 사용했습니다.
일단 안 좋은 성분이 없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어요.
그만큼 민감성 피부에도 무난한 편이긴 하지만, 큰 효과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만족도가 낮을 것 같아요.
이것저것 많이 올려바르는 사용자에게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일단 가성비의 싸이닉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제품이네요.
순하고 촉촉하지만, 단일 제품으로 쓰기엔 수분감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회사에서 당김이 좀 있었어요…
이 리뷰는 2020.03.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