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우면서 백탁현상이 없는 화이트 톤업크림 인 것 같아요 일단 사이즈도 들고 다니기에 딱 적합한 사이즈인데 제형은 선젤처럼 촉촉하고 묽은 타입이어서 톤업크림을 발랐을 때 얼굴이 건조하지 않네요 얼굴이 평소에 건조한 타입이라서 이런 제형의 촉촉함이 마음에 드네요 자연스러운 편이라 백탁현상도 없는데 자연스럽게 하얘집니다
ㅜㅜ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가..리뷰가 없네요
웬만한 타사 톤업크림들은 길어야 서너시간 동안 지속되는데 이거는 8시간은 넘게 남아있는거같아요!! 성분도 진짜 깔끔해서 극민감성 피부인 제 친구가 써도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냄새는 무향인거같은데 살짝 베이비로션?향이 나는 것 같기도 했어요 촉촉하고 적당히 하얘져요 진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