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설명보고 기대했는데 일반퍼프와 큰차이를 못느꼈어요. 피부면이 좀더 부드럽게, 촉촉하게 표현되는것같기는 한데 조금 애매했어요.
음.. 금액적으로도 이렇게 주고 살만큼 극적인 변화도 아니고 미세했거든요..
원래쓰던 삼각 퍼프가 코나 극소부위에 할때는 더 편했던것도 있구요.
굳이..? 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솔직히 퍼프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서
오히려 피부에 잘맞는 스킨케어와 파데, 컨실러 제품으로 피부에 착감기게 하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그렇게만 한다면 기존 퍼프들로도 충분히 표현잘낼수있구요.
그리고 화장을 빠르게 할수있다 라 하는데 차이가 기존거랑 몇초..? 정말 큰 차이를 못느껴서 굳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 물광표현하실때는 좋을것같긴해요.(개인적으로 물광표현은 잘안하는편이라 더 별로라고 느꼈을수도 있습니다.) ->물광표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먹여서 하면 그건 좋다고 느낄수있으실것같아요! 그런분들은 써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는 보송한 느낌을 좋아해서 ㅎㅎ..
그립감이 막 좋게 있던것도 아니고... 지금도 그냥 원래쓰던 올리브영 퍼프 써요ㅎㅎ.
저는 재구매 의사는 없을것같아요..
이 리뷰는 2019.11.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