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진짜 달고 살고 생일선물로도 많이 받는 사람인데
다한증이라서 조금만 기름져도 싫어하고 겉돌거나 건조하고
이상한 향 나는 것도 싫어하는 까다로운 타입이에요 ㅎ
근데 이 제품 일하는 곳에서 우연히 접했는데 닥터자르트 비비만 알았지 핸드크림도 잘 만드네여 바로 샀어요...처음엔 좀 꾸덕해서 무겁겠다 했는데 펴바르면 진짜 보습감 제대로 주는데 바로 흡수됩니다! 다한증인 저에게 여름에는 쓰지 못할 거 같지만 가을겨울에 진짜 필수템으로 들고 다닐 거 같아요!
그리거 무향이라서 부담없이 팍팍 바릅니다 ㅎㅎ
이 리뷰는 2024.04.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