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이 퍼플과 블랙의 색상으로 이루어져있는데 퍼플색이 그냥 퍼플이 아니고 홀로그램 느낌의 차분한 퍼플 색상이고 빛을 받으면 빛에 따라 빛나서 케이스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딱 보자말자 예쁘다는 느낌이 들었고 뚜껑이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여닫기 매우편했습니다. 안에 내장 되어있는 퍼프는 상단부는 연보라색 하단부는 블랙 색상으로 케이스랑 비슷한 색조합으로 되어 있는데 퍼프 상단부의 재질이 보통퍼프에서 보지 못한 신기한 재질로 되어있는데 약간 코팅된듯한 면을 만지는 느낌의 재질인데 직접 만져봐야지 알 수 있을거 같은 설명하기 좀 애매한 느낌의 신기한 재질로 되어있고 이 재질 때문에 쓰고 나서 뚜껑을 닫고 나중에 열면 거울이 더러워지는 현상을 줄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퍼프자체는 약간 도톰한 듯 하면서 포슬포슬한 느낌인데 블랜딩이 잘되고 밀착이 잘 되고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지 않는듯한 느낌이여서 퍼프가 마음에 들었고, 쿠션의 내용물은 이름이 미스트 쿠션이기에 매우 촉촉한 재형일거라 예상 했는데 막상 발라보면 새미매트 정도에 약간 쫀쫀한 느낌이드는 재형과 마무리감이였고, 커버력이 어느정도 있는 제품치고 굉장히 얇게 발린다는 느낌을 받아 어느정도 커버는 되지만 피부는 얇아보이는 느낌이 들었고 레이어드 해서 커버력을 쌓아 바르기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모공커버도 어느정도 준수하게 되는 느낌이였고 무너짐이 별로다,지속력이 별로다는 평이 꽤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무너짐이 피부 유분과 섞이며 적당히 광나는 느낌으로 되어 무너짐이 예쁘다고 느꼈고 시간이 지나도 뭉치거나 끼이지 않고 커버한게 좀 날라가는 느낌정도여서 수정할때도 뜨거나 뭉치지 않고 잘되어서 좋았고, 하지만 색상이 꽤 밝게 나와 처음발랐을때 23호를 사용하였지만 거의 화사한 22호에서 차분한 21호정도에 느낌의 호수를 바른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되게 밝게 색감이 올라와서 당황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좀만 기다리면 적당히 화사한 정도로 변해서 괜찮았고 얇고 어느정도 커버력 있으면서 밀착력 괜찮고 화사하게 발려서 처음 화장할때 써도 좋지만 수정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정말 괜찮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19.09.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