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해본 파우더 파운데이션입니다. 퍼프의 벨벳 면으로 밀어서 바르면 빠르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고 건조하지 않으면서도 메이크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를 너무 기름지게 하거나 흡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퍼프로 바르면 뭉쳐버려서 사용이 불편했고 매트한 마무리감이어서 가벼운 화장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그렇게 사용하지 않았고 파운데이션이나 톤업크림을 바른 후에 유분을 잡기 위한 파우더 용으로 브러쉬를 사용해서 발랐어요. 잘 사용했지만 원래 용도로는 사용하지 못해 별 4개입니다.
리뷰 보면 대부분 좋은 평들이 가득한데 저는 건성이어서 그런지 올리자마자 건조한 게 느껴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가뭄이 온 것 처럼 쩍쩍 갈라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2번정도 쓰고 지성인 언니에게 줬는데 거의 인생템이라고 했어요 여름 필수템이라면서.. 역시 파운데이션은 피부마다 천차만별인 것 같네요😵💫
피부를 덮으면 덮을수록 더 지저분해 보여서 그냥 선크림 백탁으로 대충 살아가는 중인데 그럼에도 가끔 정리된 피부톤이 필요할때... 인생에서 써본 모든 커버제품 중에 최고임
솔직히 파우더이니만큼 커버력을 기대하면 안 되는데 가볍게 얼룩덜룩 톤보정정돈 가능하고 모공커버가 진짜 오진다. 기미 주근깨 홍조 하나도 안 가려졌지만 모공과 얼룩덜룩 약간 잡은 것만으로도 화장했네! 가 됨
마스크에 묻긴 하는데 막 벗겨진게 티나거나(애초에 뭘 많이 가리지도 않았으니) 흔적도 없이 사라지거나 하진 않는다. 마스크 안 인중홍수에도 살아남은거 보니 땀에도 강할 거 같은디 그건 여름 돼봐야 알겄음
시간 지나서 기름 나오면 파우더랑 예쁘게 섞여서 미묘하게 윤광처럼 됨 존좋... 거기서 기름 더 나오면 휴지나 기름종이로 꾹꾹 닦아주고 한번 수정해주면 된다 근데 난 수정 안함 귀찮아!
단점은 메포답게 색상이 좀..? 뭔진 까먹엇으나 암튼 핑크톤 젤 밝은거 쓰는데 내가 19호 정도인데 딱 내 얼굴색이랑 똑같다. 피부 하얀 사람은 못씀
아 참고로 얘 바를 때 이걸 픽싱 파우더처럼 축축한 피부에 바로 갖다대면 그냥 망한다. 파우더처리 한번 해서 얼굴을 먼저 약간 보송하게 만든 다음에 브러쉬로 쓸어주면 세상 매끄럽게 피부 표현 됨. 퍼프는 나가서 수정할때만 써봐서 몰것는디 두껍게 발리고 별루...
너무 좋아하는 파데!!
정말 파우더타입 자주 쓰지도 않았고
힛팬 본것도 없었는데 힛팬본거는 이게 처음입니다.
여름 필수 파데이구요
겨울에도 건조함 없이 잘사용중입니다!
요거로 두드리면 모공 다보이던거 싹 메꿔줘요
스펀지로도 붓으로도 모두 뽀송하게 잘 올라가요👍
색도 너무 화사하고 21호에 Y215 잘맞아요!
비싸지만 평생쓸템 예약이에요ㅠ
화장 너무 편하고 간단해졌어...
다만 기초 다 마른다음 써줘야 뭉치지 않고 잘올라가요!
-피부 type: 복합성
나비존은 건성인데도 들뜨지 않음. 다만 양조절 못하면 가부끼처럼 두꺼워질수 있음.
-지속력:★★★☆☆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그래도 마스크 끼고 이정도이면 좋은편. 하지만 수정화장은 필수!
-발림성:★★★★☆
케익제품 특성을 감안해도 발림성이 좋은 편.
-밀착력:★★★☆☆
프레스드 타입임에도 밀착이 잘 안됨. 손가락이 살짝 스치면 자국 그대로 묻어남. 하지만 미세입자로 입자가 고운편이라 여러겹 덧발라도 뭉침이나 끼임 없음
-색상:★★☆☆☆
전반적으로 색상들이 다 어두웠음. 다크닝 있음
💜딱 옛날 어머니들 케익 파우더 생각하면 됨. 얇고 투명한 요즘 피부표현과는 거리가 먼 편. 입자는 메포특유의 미세입자로 아주 고움👍🏻 젊은 나이대보다 중년 여성분들이 쓰시길 추천!!
케이스가 무광이라 금방 더러워짐.
🍯 tip: 픽서를 뿌려 발라쓰면 그냥쓰는것보단 얇고 지속력좋은 피부표현이 가능. 대신 커버력은 좀 약해짐.
그동안 글로우픽에 평이 너무 좋길래 고민하다가 드디어 사보았어요!! 소문대로 커버력 좋구 얼굴에 밀착도 잘 돼요. 우선 제일 좋은건 무너질때 기름이 적다는 것?
그런데 화장을 막 했을때 그 매트한 기분이 마치 옛날 옛적 엄마 ‘분’ 발랐을 때 기분이라 빨리 무너지기만 기다려요 히히...
+ 이거 세 번 째 사요… 전 이제 매트한 화장 아니면
못하겠어요.
그리구 이건 꿀팁인데 당장 내장 퍼프 갔다 버리시고
비싼 파우더 브러쉬 사지 마시고
리얼테크니스 - 미라클 파우더 스펀지!! 랑 같이
써보세요. 모공이 사라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무겁게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나서 하루 종일 마스크르 쓰고 다니니까 계속 트러블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런데 또 파데프리는 부담스러워서 찾은게 요 파우더파운데이션입니당!
💫 파우더 타입이라 엄청 가볍게 얼굴에 얹을 수 있는데 커버력도 꽤 좋아서 웬만한 잡티는 가릴 수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좀 진한 흉터같은 것은 안 가려집니다.
💫 마스크에 아예 안 묻을 수는 없겠지만, 확실히 그동안 쓰던 액체 파운데이션보다는 훨씬 덜 묻어요. 지속력도 좋아요!!
💫 양 조절을 잘못하면 화장이 두꺼워보일 수 있어요...! 붓과 함께 써서 가볍게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랜 시간 고민을 하다가 구매한 제품인데요.
제품을 받자마자 사용을 해보았을 때 사실 조금은 깜짝 놀랐었습니다.
바로 피부가 드라마틱하게 표현이 되고 모공이 가려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부에 블러 처리를 한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피부가 드라마틱한 표현이 되는 반면 두껍게 발리는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에 같이 있는 퍼프를 사용하기보다는 브러시를 이용해 발라주는게 가볍게 발리고 훨씬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브러쉬를 이용해 얇게 발라주고 컨실러를 이용해 잡티를 가려준 후에 그 위에 퍼프를 이용해 다시 한 번 발라줍니다.
그러면 컨실러의 고정력도 높아지고 커버력도 더 높아져서 좋더라구요.
건성인데 여름이라 매트하게 표현하고싶어서 샀어요
다른 파우더는 진짜 다 떠서 평생 퓨처리스트만 사용했는데 이거는 기초 진짜 잘 두들겨서 열심히 흡수시켜주고 살짝 얹으면 밀착력좋아요 흉터커버가 우선이신분은 커버력이 낮다고 느끼실수있는데 아주 작은 흉터는 펜슬컨실러로 정리하고 코 모공쪽에 리퀴드컨실러 아주 소량으로 모공커버한후에 파데없이 단독으로 사용하면 피부 때끗해보이고 아주 좋습니덩 저는 브러쉬도 괜찮은데 기본내장되있는 퍼프 흰색면도 좋은거같아요!
하얀 면으로 밀듯이 사용해보기만 했는데 이것만 단독으로 올리면 모공 정리되는 정도의 커버가 돼요
반대로 리퀴드 파운데이션 올리고 세팅 파우더처럼 사용하면 살짝 피부톤이 올라가긴 하지만 보송하고 마스크 묻어남도 줄어들어서 그렇게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퍼프 까만 면으로는 누르듯이 사용해서 코 주변같은 데에 사용한다고 하네요
23호 쿨 올리브톤입니다. 색상은 Y225 선택했는데 반 톤 정도 밝아요. 목이랑 분리되는 느낌은 아닙니다.
(cool olive는 뉴트럴에 약간의 녹기가 추가되면 딱 자연스럽게 예뻐요. 대신 채도는 낮아야 합니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은 외국 브랜드로 넘어가면 완전히 마이너한 장르는 아니에요. 다만 light~medium 올리브톤을 위한 색상이 없을 뿐...! 메포를 제외하고는 거의 못 봤어요.
색상만 보고 구매했지만 제품 자체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각질 잘 올라오는 복합성인데 퍼프(흰색 부분)로 밀어 발라도 각질 안 올라와요. 신기해...🧐
파우더 타입이고 용량이 많지 않아 금방 다 쓸 것 같아요. 다 쓰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점보 핑거 브러쉬 or 모공 브러쉬와의 합이 좋습니다. 내장 퍼프보다 얇고 고르게 발려요. 내장 퍼프도 나쁘지 않은데 브러쉬가 훨씬 편하고 결과물도 예뻐요.
파데에 브러쉬 더하면 10만원 순삭인데... 매년 여름이면 생각날 조합이라 속이 쓰리진 않아요 하하^^
+ 06.18.22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단종 절대 안 돼..
입자가 고와서 착착 올라가요. 근데 많이 올리면 텁텁쓰
내장퍼프 후져보이는데 퍼프로 올려도 잘 올라가더라구용 백화점에서 테스트할 때 사용했던 핑거브러쉬도 뽐뿌와서 샀는데 궁합좋아요
모공은 퍼프로 누르는게 젤 좋구요 잘 가려집니다
피부촉촉하면 떡져서 티슈로 살짝 누르고 쓰면 좋아요
물기나 유분 없이 마른 얼굴에 펴발라야 완벽하게 커버되면서 매끄럽게 발립니다. 기초가 흡수된 후 피부 겉이 좀 뽀송할때 내장퍼프로 밀면서 바르면 진가를 발휘해요.
근데 바빠죽겠는데 언제 얼굴말려요.. 그러다 주름생기지..ㅎ
그냥 아무 페이스 브러쉬로 아주아주 살짝만 쓸어서 유분잡기+베이스고정 용으로 쓰는데 어쨌든 이것고 파운데이션이라 커버력까지 더해져서 만족하면서 쓰는중입니다.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할 생각이라면
메포의 핑거브러쉬나 안씨에 비슷한 브러쉬가 있으니 함께 구입하길 추천.
브러쉬에 고르게 묻힌 후(양조절 필) 처음엔 톡톡, 어느 정도 파파데를 얼굴에 올렸다면 피부 결대로 발라주면 됨.
모공 블러 효과 좋음. 피부가 가볍고 편안함. 커버력은 빌더블하긴 하지만 가부키처럼 쌓으면 당연히 텁텁해짐. 부분부분 커버할 곳이 많다면 컨실러를 함께 사용하길.
출시된 후로 매년 여름에는 거의 이걸로만 화장했음.
리필도 다시 수입해줘서 너무 고마움.
✨핑거브러쉬는 메포도 안씨도 좋았음. 메포가 컷팅이 더 균일하지만 가성비 안씨도 괜찮음. 핸들에 물 들어가든지 말든지 막 빨았더니 안씨는 핸들과 모가 분리되긴 함. 메포는 분리 안됨. 어차피 인조모니 싼거 사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함. 컷팅 복불복 주의.
✨사용법을 알아야 빛을 발하는 제품. 유튜버 리뷰 확인하면 어떻게 쓰는 건지 알 수 있음.
선케어까지 마친 후에 유분잡는 투명파우더로 가볍게 유분컨트롤한 후에 바르시면 매끈하게 발려요!! 수정화장할때 기름종이로 유분만 제거하고 바르시면 아침에 방금한 화장상태로 만들 수 있어서 나갈때 쿠션보다 이 제품을 더 애용하고 있어요
아 저는 본품 퍼프보다는 팩트용 후로킹 사각퍼프 사용하는데 너무 만족 중입니다!!!!!!!!
정말 곱다 먄세점에서 홀린듯이삼 모공은 물론이고 피부바탕 자체를 엄청 좋게 만들어줌 너무 건조하면어쩌나 했는데 너무 가벼워서 건조한 느낌도 안남.... 척촉한 선크림 바르고 발랐더니 뭉침 그건 어쩔수없는듯 조무말렸다가 발라야할듯 암튼 엄청 좋음 잘산거같다커버력은 중하 정도 높은 커버력은 가부키같을것같아서 연한게 나음
쏘쏘랑 굿굿사이 인데...
일단 lvmh 계열을 무척 좋아하는 나에게 메포는 물론이고 계열 내 모든 브랜드 통틀어 처음으로 실망감을 준 제품. 내장 퍼프 일단 검은 면은 없는 면이라 생각하고 흰색 벨벳면으로 사용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제품의 뭐 표현력, 지속력 등등 다 괜찮은 편이나 최대 단점은 도구를 너무 많이 탄다는 것. 같이파는 핑거브러쉬에 의한 핑거브러쉬를 위한 제품. 생각보다 간편하게 막 바를 수 있는 제품은 아니고 나의 베이스 상태, 피부 상태에 따라 어떤 도구로 어떻게 바를지 나름 생각해야하는게 최대 단점. 근데 그렇게 열심히 발라서 제품의 최대치를 끌어올린 피부표현이 다른 제품으로도 쉽게 완성할 수 있는 피부표현이란게.... 아이러니한 제품. 일단 잘 바르면 매끈한 도자기 피부가 되긴 함. 판단은 개개인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