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해서 패키지가 취저였고 아비브 핸드크림 라인 전부 향이 오묘하니 좋다. 강한 향을 싫어하거나 너무 대중적인 향이 싫은 분이라면 만족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보습감은 특출나진 않은데 손에 잔여감 남는것 없이 쏙 스며서는 보들보들하게 마무리된다. 미끄덩거린다거나 끈적이지 않다보니 손이 편해서 자주 바르기에도 무리가 없다. 사용감은 참 좋은데 가격이 조금 비싸서..... 재구매 의사는 반반...
이 리뷰는 2020.09.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