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잘 안 쓰다가 목에 비립종이 많이 생겨서 고민하던 중에 아침저녁으로 이 제품으로 얼굴과 목을 마사지 했더니 많이 없어지고 줄었습니다. 착색된 부분도 엷어지거나 없어졌어요. 얼굴도 맑아졌습니다. 20대 때는 진짜 지성 피부에 여드름 피부여서 대책이 없었고 지금도 클렌징, 세면, 토너패드 다 하면 피부가 따갑습니다. 하지만 나이 들며 생기는 피부노화로 목을 드러내놓는 옷을 못입을 지경이서 병원을 가야 하나 고민도 했는데 많이 옅어져서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잔주름 개선효과도 있었어요. 하지만 염증에는 별로 효과 못 본 듯 합니다. 여러분이 비타민 패드 제품을 쓰시고 효과를 못보셨다면 지금 가장 예쁜 피부의 계절을 지나고 계신거에요. 좀 더 나이 드시면 느끼실 수 있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쓰시면 피부 노화를 늦추는 관리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따가워서 힘든 경우에는 살짝 붙였다 떼는 식으로 얼굴에 올려놓아보세요 문지르지 마시구요 그래도 남는 액으로 목, 가슴, 팔 등을 닦으셔도 좋아요
이 리뷰는 2019.09.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