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세일하길래 구매해봤어요
디자인이 굉장히 상큼한데 향은 은은하니 무난한 편이고, 저녁에 세수하고 닦토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패드가 저한테는 많이 거친 편이 아니라 양면 다 사용가능해서 좋았고, 토너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쓰기 직전에 한 번씩 뒤집어서 더 촉촉히 묻혀서 꺼내기 좋아요
그리고 100매라서 막 쓰기 부담도 덜함 좋음~
비타민C...? 미백은 사실 잘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 리뷰 작성하러 와서 보니까 천연 과일산이라고 써있는데 AHA 들어있는 패드인가... 그럼 왠지 매일 쓰기 좀 부담스러운데... 근데 뭐 피부결 개선에 아주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느꼈어요
암튼 쓰기 무난하고 괜찮은데 재구매는 안 할 거 같아요
아무래도 토너는 잘 질리는 편이기도 하고, 막 뭔가 이 제품만의 특출난 무언가는 없는 거 같아요
다만 토너 유목민이라면 한 번쯤 거쳐가기 무난해요 :)
전 끈적임은 없었어요~
이 리뷰는 2021.08.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