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3통을 비우고 또 구매했어요.
처음 쓰는 토너 패드인데
토너 패드를 왜 이제 알았을까요ㅠㅠㅠ
정말 좋아요.
1. 세안이 잘 안 된 부분을 닦아 낼 수 있다.
(가끔 글리터가 세안 후에 발견되면 다시 세안X 닦아내면 됩니다.)
2. 잠깐 팩을 할 수 있다.
(토너 화장솜에 팍팍 묻혀서 팩할 필요 없이 이거면 됩니다.)
3. 얼굴에 토너를 바른 후 남은 촉촉함으로 바디 각질 관리
(발이나 종아리 무릎 팔꿈치 등 겨울에 건조한 곳을 닦아내 줍니다.)
근데 후기에 비싸다는 말이 많네요ㅠㅠ 전 올리브영 세일할 때마다 구매했지만 합리적인 가격인지 고민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전... 다른 제품보다 더 비싼지는 잘모르겠네용.. 세일 할 때를 노리며 다시 재구매 가겠습니다!
이 리뷰는 2021.0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