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워건성/민감성/기초제품 트러블 심함' 때문에 토너든 로션이든 마음대로 못쓰는 타입인데 화장대 구석에서 발견해서 며칠동안 썼어요 !! 제형은 거의 물이고 흡수가 겉돌지 않고 빨리되서 좋았어요
그리고 물같은 제형중에서 그냥 흡수되도 건조해버리는 토너를 많이 겪어서 걱정했는데 보송촉촉하게 마무리되고 속까지 수분감 만땅해진 느낌. 트러블은 없었고 향은 같은브랜드 기름종이쿠션&아주 약간의 장미파우더?향 ?? 재구매 의사 있어요
이 리뷰는 2020.01.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