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수분>
파데바르기 전에 베이스로 얼굴에 올려주면 확실히 속당김같은게 사라진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평소에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화장할 때 파데를 지워내고 그 위에 마이드롭을 올려 흡수시켜준 다음 팩트를 올린다. 이렇게 하면 수분을 채워줘서 그런지 푸석푸석했던 피부위에 깔끔하게 팩트를 올려 처음 화장한것 처럼 피부표현이 된다!
수부지한테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벼운 제형이고, 흡수가 빨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 손이 많이 갈 것 같다.
<탄탄지속>
하얀제형이고, 처음에는 과연 이게 지속력을 높여줄지 의심하면서 써봤다. 파데랑 섞어서 피부에 올려줬는데, 확실히 파데 제형이 부드러워지면서 얇게 피부에 착 달라붙었다. 마이드롭이랑 섞은 파데를 몇겹 레이어링해서 피부화장을 하니깐 정말 오후가 됐는데도 파데가 무너지지 않았다..!!!! 지속력을 좀 더 높이고 싶으면 파데를 바른 후에 파우더처리를 하면 된다~ 요즘 이렇게 피부화장을 하니깐 여름 날씨에도 파데가 내 얼굴에 착 달라붙어있다ㅠ 이걸 왜 이제야 썼는지!!! 수부지에겐 개인적으로 촉촉수분보다 탄탄지속 마이드롭을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