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향기스크럽으러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플루 로즈마리 허브 제품을 적극 추천해봅니다.
적당량을 짜서 샤워시 몸전체에 살살 문질러주면 각질로 탈락하고 바디워시로서의 기능도 충분히 하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도 상쾌하면서도 은은한 허브향기가 마음에 들고 튜브형으로 짜서 쓰는 방식도 좋아서 욕실에 꼭 구비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갱이 입자가 엄청 곱지는 않기 때문에 너무 힘주어 문지르면 다소 자극을 느낄 수 있으니 부드럽게 사용해주는것이 꿀팁입니다!
다리 피부가 너무 그지같아서 관리하려고 샀어요
가격 너무 착하고 미세플라스틱 없고 향도 좋아요
자극 정도는 별로 없지만 쓰고나면 피부가 아주 매끈 촉촉해서 기분이 좋아요
꾸준히 사용해보려구요!
트리헛보다 훨씬 자극 덜해용 대신 사람에 따라 너무 약하다고 느낄수도 있을거같아요
1초에 1개씩 판매가 되고 있다는 이 바디스크럽,
바디스크럽을 사용해야할일이 있어서 알아보던중 요제품으로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바디스크럽은 처음 사용해봐서 조금 따깝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용하다가 샤워타월에 그냥 비벼서 거품낸상태에서 워시겸 겸용으로 사용했어요^^ 바디스크럽은 바디로션 바른 듯한 윤기가 흘렀어요.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샤워 후 바디로션까지 바르면 아주 매끈한 몸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제품 알고난 후 비싼 스크럽 이제 안씁니다 ♥
코로나때문에 목욕탕가기가 꺼려져서 스크럽제품을 더 애용하게 됐는데
오일이 포함된 스크럽은 촉촉하지만
사용후에 바닥이 미끄러워져서 청소하기 귀찮고
솔트스크럽은 입자가 굵어 문지를때 거칠기도 하면서 피부 스크래치난 것에 닿으면 따갑고 그래서 아쉽고 하던차에
추천받아서 써봤는데 너무 좋아요
가성비 최고입니다ㅎㅎ
플루 바디스크럽 코코넛향 1통 다쓰고
로즈마리향으로 재구매했는데
원래 상쾌한 향 좋아해서 이것도 좋아요
코코넛은 달달하고 약간 플로랄한 향이고
로즈마리는 민트가 섞인 로즈마리허브향이에요
알갱이 크기나 사용감은 똑같고 향만 달랐어요
다른 향도 많으니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될거같아요
이 제품은 입자가 진짜 고와서 스크럽치고 자극이 덜한데도 스크럽 효과가 짱짱이에요 👍
등과 엉덩이 부분이 특히 거칠한데 일주일에 1번씩 써주면 거칠했던 피부가 진짜 매끄러워져요
다만 스크럽 후에는 건조해지니 보습을 꼭 신경써주세요!! 강추템입니다
알갱이가 작아 롤링하는데 있어 크게 자극은 없는데
아무래도 모래알을 문지르는 듯한 느낌이라 전혀 자극이
없다고는 할 수 없네요~
사용후 사용감은 피부가 붉어지거나 하는 현상없이 아주 매끈해져요~ 복숭아뼈 발뒤꿈치 이런부분 하얗게 올라올때도 깨끗히 정리됩니다^^ 단 후에 보습관리는 철저힣해야 유지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