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받았을때, 포장된 케이스는 대왕쿠션 느낌을 못 받았지만,뜯어보니 대빵 커서 놀랬습니다.
일단 구성 자체가 마음에 들었다는 점!
퍼프를 두개 두 챙겨줘서 좋았고,
제품을 열어봤는데 거울이 커서 편했습니다.
건성 피부여서, 앰플이 가득 들어간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감은 자연스러운
느낌이였으나, 발랐을때 찰떡색이다 라는 느낌은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또 촉촉한 쿠션이라, 가벼운 기초를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거나, 초가을에 쓰면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음!! 그렇다고 지금 쓰기에도 나쁜 편은
아니었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좀더 사용을 해봐야 할것 같아요, 갠적으로 뮤너짐이나 다크닝이
아쉬웠으나, 커버력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