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여름에 최고. 파우더 시트는 타 로드샵들에도 많지만 얘만한 제품력 절대 못 따라옴. 쓱 쓸고나서 마르면 완전 뽀송뽀송해짐. 전남친 Sheep 샤퀴가 여름에 땀 많이 흘리길래 해보라고 줬는데 안해도 되.. 어차피 별 효과도 없을 거. 하고 반신반의하길래 그냥 속는 셈 치고 좀 해봐라! 하고 줬더니 씻고 에어컨 맞은 듯 뽀송뽀송해졌다고 혀를 내두르며 다 써버림. 아.. 다시 생각하니 빡치네..
아무튼 그정도로 너무 좋은고로 이번 여름에도 쟁여둬야지...